• [꿈/이야기] 땀 날때 많이 뿌리지 마세요 [계절에 맞는 향수와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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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5.05.17 09:01:49
  • 조회: 461
더운 날씨, 진한 향수 냄새를 풍기면 더 후텁지근하다. 계절에 맞는 향수를 골라보자. 봄에는 꽃향기 ‘플로랄’과 과일향 ’프루티’가 좋다. 여름에는 물과 바다의 시원함이 가득한 ‘아쿠아’나 새콤한 맛의 과일향 ‘시트러스’ 계열의 향수가 어울린다. 자연의 향 ‘그린’ 계열도 산뜻하다.

땀냄새를 지우기 위해 향수를 많이 뿌리는 것은 금물이다. 체취와 섞이면 향이 변질되므로 겨드랑이에 뿌리는 것도 피한다. 무릎과 복사뼈 안쪽에 향수를 살짝 묻히거나 스커트 밑단이나 허리쯤에 뿌린다. 향수의 휘발성 때문에 향기가 위로 올라오며 은은하게 퍼진다.
향수의 유통기한은 개봉 후 짧게는 6개월에서 길게는 5년 이내이다. 개봉과 동시에 산화가 진행되므로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한다. 육안으로 봤을 때 향수액이 마치 물과 기름처럼 두개 층으로 분리돼 있다면 이미 수명을 다한 것. 과감하게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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