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향기] 어떻게 사느냐고 묻지 말게 (1)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5.05.16 08:55:38
  • 조회: 322
“왜 당신과 내가 사느냐?”고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고 굳이 따지지 마시게
사람 사는 길에 무슨 법칙이 있는 것도 아니고
삶과 사랑에 무슨 공식이라도 있다던가?
“왜 사느냐? 물으면, 그냥 당신이 좋아서.”
어떤이의 시처럼

푸른 하늘에 두둥실 떠있는 한 조각 흰구름
바람 부는 대로 떠밀려 가면서도
그 얼마나 여유롭고 아름답던가?

너의 소중한 사랑을 지켜주고
남의 사랑 탐내는 짓 아니 하고
당신의 마음 아프게 아니하고
당신의 눈에 슬픈 눈물 흐르게 하지 아니하며
물 흐르듯, 서로의 가슴에 사랑 흐르게 하며
그냥 그렇게,
지금까지 살아왔듯이 살아가면 되는 것이라네.

남을 부러워하지 말게
알고 보니, 그 사람은 그 사람대로
나 보다 더 많은 고민이 있고
근심, 걱정 나 보다 열배 백배 더 많더군.


오늘의 영어

A: I just heard that sales were off nearly 25% last quarter!
B: Phew! I knew sales were down, but that's ridiculous!
A: I'll say! If worst comes to worst, there'll be more layoffs!
B: Oh great! Let's just hope sales pick up next quarter!

A: 방금 들었는데 지난 분기의 판매량이 거의 25%나 떨어졌대요!
B: 어휴! 판매 실적이 안 좋다는 건 알았지만 그건 너무한데요!
A: 누가 아니래요! 최악의 상태가 되면, 정리 해고가 더 있을 거예요!
B: 어떡하지! 다음 분기에는 판매량이 늘기만을 바래야겠네요!

이 글은 「새미래뉴스」가 제공 합니다.(http://www.semirenews.com)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수정
  • 글삭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