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정보] 문구전문점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5.05.06 09:30:18
  • 조회: 590
요즘은 백화점이나 할인점에서 문구류를 저렴하게 판매하여 일반 문구점들은 살아남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문구업계에서도 차별화된 전략과 서비스의 문구전문점이나 단일 이미지로 제작된 팬시점들이 브랜드를 내걸고 속속 등장하고 있다.

문구전문점 ‘링코’에서는 필기구, 노트, 파일 등은 물론이고 컴퓨터용품, 보관정리용품 등 사무용품들을 취급한다. 또 제본 복사와 도장, 꽃배달 등 사무편의 서비스까지 제공하여 일반문구점과는 차별화하고 있다. 링코에 들릴 경우 사무실에서 필요한 모든 제품과 서비스까지 한번에 해결 할 수 있어 편리하다.

투자비용은 매장 규모에 따라 다른데, 37평 점포를 기준으로 가맹교육비 700만원, 초도상품비 5550만원, 간판 200만원, 인테리어·시설집기 5390만원, 전산장비 800만원, 기타비품 647만원 등 약 1억3000만원이다. 가맹점 월평균 수익은 4500만원 정도로 재료비, 관리비를 제하면 순수익 600~700만원 정도이다.

사무실에 관련된 모든 용품을 판매하기 때문에 사무실 밀집지역이 최대입지라 할 수 있으며, 대학가나 중고등학교 앞 등 틈새시장을 공략하여 인기를 끌고 있다. 일반 문구점를 업종전환 할 경우 확보된 고객층에 새로운 제품과 이미지로 접근이 가능하여 안정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수정
  • 글삭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