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정보] 두피모발관리업-트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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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5.04.22 08:37:58
  • 조회: 564
흔히 탈모하면 40~50대 남성의 고민거리 정도로만 여겨져 왔지만 요즈음 20~30대 남성 뿐 아니라 여성 탈모도 급증하고 있다. 젊은층의 탈모가 증가하는 이유는 식생활 변화에 따른 호르몬 분비의 이상과 급증하는 스트레스 때문이다. 여성 탈모의 경우 지나친 다이어트에 따른 영양부족과 염색, 드라이 등의 기기 사용에 따른 환경적인 문제가 원인이 된다.

탈모시장은 탈모진행 상태에 따라 모발관리제품, 모발관리 서비스, 탈모치료제, 가발, 모발이식으로 구분 되는데 트리카는 모발관리 서비스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일반 모발 관리업체의 서비스는 두피 클렌징, 트리트먼트, 모근에 영양 공급의 과정을 거치는 것이 공통적이다. 즉 두피진단기를 이용하여 탈모증상을 분석한 후에 증상에 따라 라벤더, 오렌지 등의 천연 약초에서 추출한 액을 두피에 발라 혈액 순환과 모공을 활성화 시키는 것이다.

‘트리카’의 두피 관리 순서는 일반관리업체와는 달리 5단계로 이루어진다. 먼저 상담과 현미경을 통해 모발을 분석하고 관리 전후의 상태를 비교한다. 그 다음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어깨와 목의 근육을 풀어주기 위해 아로마 오일을 이용한 마사지를 하고 두피스켈링으로 각질을 제거한다. 마지막은 집중관리로 두발을 튼튼하게 하는 고주파 마사지와 레이저 치료, 파동치료 등을 한다. 관리에 걸리는 시간은 30분~1시간 20분정도. 집중관리시에는 매일 서비스를 받지만 일반적으로 일주일에 3회 정도 샵을 방문해 관리를 받으면 된다. 또한 동양인 두피에 맞는 천연 성분을 가미한 두피 치료제를 개발하여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투자비용으로는 모발관리기기 1811만원, 초도물품비 420만원, 마케팅비 140만원, 디스플레이 170만원으로 가맹비 로얄티 없이 2500만원 정도이다. 월 매출 1000만원 정도에 인건비, 점포운영비를 제외하면 600만원 정도의 순수익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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