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주공의 환경친화단지조성 - 아름다운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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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5.03.17 08:56:07
  • 조회: 918
■ 환경정화수



산업발전과 더불어 급격한 도시화로 국민이 누릴 수 있는 녹지공간은 감소추세에 있는 반면, 쾌적한 환경에 대한 국민의 욕구는 날로 증가하고 있어 도시 및 공단지역의 유휴공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오염물질 정화능력이 우수하고 성장력이 양호한 환경정화수(環境淨化樹)를 심어 오염물질정화는 물론 쾌적한 자연환경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환경정화수종은 대기중의 아황산가스나 먼지 등의 오염물질을 정화하는데 가중나무 1그루는 연간 아황산가스(SO2) 50.3g, 이산화질소(NO2) 13.2g, 이산화탄소(CO2) 2,842g을 정화한다고 하니 정말 대단합니다.



대표적인 환경정화수로는 느티나무, 팽나무, 서어나무, 회화나무, 백합나무, 양버즘나무, 은단풍나무, 가중나무, 때죽나무, 상수리나무, 졸참나무, 참느릅나무 등이 있습니다.





■ 주공의 환경친화단지조성 내용



주공은 자연생태계보존 및 자원의 효율적 이용을 통한 환경친화적인 주거단지를 조성하고자 1996년 생태조경 도입방안을 마련하고 이듬해 생태조경설계지침을 수립하여 업무에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양호한 수림대를 공원 등으로 보전하고, 대지 조성시 기존의 수목을 이식하여 활용하고 있음은 물론, 수자원 보존을 위해 빗물 침투시설을 설치하고 투수성 포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벽면녹화, 생태녹지 및 자생화 화단조성, 친환경 비탈녹화 등 친환경 요소기술이나 기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용인상갈 및 신갈지구는 기존수림대 보존, 수목 이식, 향토수종 식재 등 환경친화단지로 조성 중에 있으며, 울산옥현 무거천과 청주개신 가경천 등을 자연형 하천으로 조성하고 전주평화지구내 저수지를 보존하고 주변을 친수공간으로 조성하였으며, 수원매탄지구내에 생태공원을 조성중에 있는 등 환경친화적 단지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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