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정보] 큰 옷 판매 전문점 - 창업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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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5.02.18 08:40:29
  • 조회: 448
사회적으로 몸짱 신드롬이 불면서 관련 업종이 불황 속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비만인들이 외모에 대한 관심이 높고 소비 성향이 일반인 보다 강해 이들을 주요 타깃으로 잡은 아이템이 등장하고 있다.



‘빅앤빅’은 큰 옷 판매 전문점으로 사이즈는 88부터 120까지 다양한 의상이 구비되어 있다. 우리나라가 선진국 수준의 문화를 들어서면서 비만인들의 숫자도 매해 증폭되고 있어 큰옷을 구하려는 사람들이 예상외로 많다.



이곳의 컨셉은 ‘귀엽고 발랄한 통통족’. 바지는 날씬하게 보이도록 나팔 스타일이 많고 옆쪽에 라인을 넣은 옷이 대부분이다. 또 재킷은 길이를 짧게 해 키가 커 보이도록 배려했다. 배색 또한 진한 채도의 원색을 주조로 사용해 여성스러우면서도 화려한 것이 특징이다. 몸매를 커버하는 옷을 입어야 하는 이들의 특성에 맞게 제품을 출시하기 때문에 고객만족도가 높은게 특징이다.



가장 잘 나가는 제품은 정장이다. 일반 브랜드에서 정장은 특히 빅 사이즈가 없어서 이곳을 찾는 고객들은 정장은 거의 머스트비 아이템으로 꼽힌다. 사이즈는 100, 110이 제일 잘 나간다. 아이템의 특이성으로 단골이 전체 고객의 80%를 차지하여 일반 의류판매업과는 달리 고정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



큰 옷 전문점은 일반 의류전문점과 달리 목적구매객이 대부분이라 구매율이 매우 높다는 것이 장점이다. 창업비용은 10평 기준 4200만원이다. 세부내역은 가맹비 300만원, 물품보증금 1000만원, 초도물품비 1000만원, 인테리어비 평당 120만원, 홍보비 및 교육비 700만원 등이다. 월매출액이 1천4백~1천6백만원, 순수익은 월 5백~6백만원 정도이다.





한국창업전략연구소

www.changup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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