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공연] 나는 이렇게 아메리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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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5.01.27 09:17:10
  • 조회: 504
■나는 이렇게 아메리칸이 되었다

(송광호| 다움)=이역땅 아메리카에서 힘들지만 보람찬 삶을 꾸려가는 한인 50여명의 이야기. 강원도민일보 북미특파원으로 일하는 저자가 10여년에 걸쳐 미국·캐나다 등지에서 만난 사람들이다. 강원도민일보에 70차례 연재됐던 시리즈물로 강원도 출신의 성공적 이민자를 모았다.

저자에 따르면 이민자의 생활은 십자가를 진 고행이다. 보이지 않는 차별과 냉대, 호구지책을 위한 고된 노동에 시달리면서 서서히 뿌리를 내려간다. 그런 인고 끝에 이민살이를 극복한 이들의 공통점은 정직과 성실을 담보로 신용을 쌓았다는 점. 그리고 어떤 역경을 맞더라도 긍정적인 삶의 자세를 잃지 않는다는 것이다.

뉴욕의 이종환씨는 1970년대초 침술가방만 달랑 들고 태평양을 건넌 뒤 현대판 허준으로 명성을 떨치는 인물.

신기한 시술모습으로 미 국민들을 사로잡았다.



■사막을 건너는 여섯가지 방법

(스티브 도나휴|김영사)=세계적인 컨설턴트인 저자가 20대의 사막여행체험, 컨설턴트로서의 수많은 상담사례, 결혼·이혼·자녀양육 등 힘들었던 자신의 경험을 종합해 인생이라는 사막을 건너는 여섯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그 여섯가지란 지도가 아니라 나침반을 따라가라, 오아시스를 만날 때마다 쉬어가라, 정체상태에 빠지면 자신만만한 자아에서 공기를 조금 빼라, 사막을 건너는 것은 고독과 외로움, 타인과 함께 하는 것 사이에서 춤추는 것이다, 캠프파이어에서 나와 깜깜한 어둠 속으로 나가라, 두려움과 불안감의 국경에서 멈추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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