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투자대상, 장·단점 파악 후 선택 - 아름다운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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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5.01.27 08:57:44
  • 조회: 859
최근 들어 재(財)테크라는 말이 심심치 않게 쓰여지고 있다. 재테크란 재무 또는 재산의 ‘재’와 테크날러지의 ‘테크’를 합성해서 만든 일본식 신조어로서, 일반적으로 기업이 본연의 영업활동과 관계없이 금융수익을 목적으로 증시나 외환시장 등에 적극 참여하여 각종 수익을 노리는 재무활동을 의미한다.



그러나 이젠 기업뿐만 아니라 일반 개인들에게까지 재테크가 유행돼 유리한 투자대상을 찾기위해 골몰하고 있다. 그렇다면 재테크 대중화와 더불어 일반인들이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재산증식 방법은 무엇일까?

재산증식 방법으로는 네가지 유형이 있다. 계를 하거나 은행에 예금하는 방법과 귀금속이나 골동품, 미술품 등에 투자하는 방법, 사채나 주식 등 유가증권에 투자하는 방법 및 부동산에 투자하는 방법 등이 그것이다. 하지만 현재 자기가 갖고 있는 재산을 언제, 어디서,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를 선택하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위에서 본바와 같이 투자대상이 다양하고 투자특성 및 기법도 달라서 막상 투자하려해도 선뜻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계나 은행의 예·적금등이 일반인들의 재산증식 방법으로 대중을 이루었으나, 점차 투자자들은 적은 돈으로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투자대상을 찾게되면서 증권, 부동산 등으로 투자대상이 다양해졌다. 이렇게 다양해진 투자대상 중 자기에게 가장 적합한 투자대상을 선택함에 있어 일반적으로 판단기준이 되는 요소가 있다.



첫째, 수익을 얼마나 올릴 수 있느냐의 수익성, 둘째, 원금을 까먹을지도 모르는 투자의 위험성은 없겠는가의 안정성,

셋째, 자금이 필요할 때 곧바로 현금화할 수 있겠느냐의 환금성 등이 투자의 3요소로 불린다.



가장 바람직한 투자는 이 투자 3요소가 모두 보장되는 경우이나, 그러한 투자대상이란 이 세상에 존재 하지 않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다양한 투자대상의 장·단점을 깊이있게 파악한 후 자기에게 적합한 투자대상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현재 부동산시장에서도 시대의 흐름에 부합, 부동산투기에서 부동산투자 시대로 바뀌고 있는 것은 물론 부동산 투자로 일확천금을 꿈꾸던 한탕주의에서 깨어나 부동산도 하나의 건전한 투자대상으로 인식되고 있어 부동산투자 마인드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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