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아직도 컴맹이십니까 [‘오만과 편견의 탈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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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5.01.04 10:03:20
  • 조회: 856
트랙백, RSS, FTP 프로그램. 블로그에 사용되는 이러한 용어를 모두 안다면 블로그의 달인일 것이다. 그러나 정확한 용어의 정의나 프로그램 원리 등을 잘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블로그나 미니홈피의 경우 게시판에 동영상을 어떻게 올리는지, 커다란 그림 사이즈는 어떻게 줄이는지, 글씨를 키우거나 글씨체를 바꾸고 싶을 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 기본 사진과 텍스트만 채워진 평범한 페이지를 보면 속상하다. 남들처럼 예쁘게 꾸미고도 싶은데 방법을 알 수 없으니 그저 답답할 뿐이다.

그럴 땐 야후의 블로그 ‘오만과 편견의 탈출구(kr.blog.yahoo.com/gofinds)’에 가보자. 블로그를 꾸미는 데 필요한 노하우를 가르쳐주는 고마운 블로그다.

‘탈출구’의 주인 블로거는 컴퓨터 업계에 종사하는 프로이다. 그가 컴퓨터 관련 블로그를 만든 것은 주변 사람들 때문이다. 컴퓨터를 잘 모르는 친구나 친척들의 질문에 말로는 설명하기가 힘들어 그림을 곁들여가며 설명하기 위해 만들었단다. 그는 “처음에는 다들 어렵다는 말을 많이 했다”며 “게시물을 올릴 때마다 어떻게 하면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까를 언제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래서인지 컴맹이 보더라도 쉽게 따라할 수 있을 정도로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이 이어진다.

블로그 사용법뿐 아니라 스팸차단, 바이러스 예방 등 컴퓨터의 일반적인 이용에 필요한 노하우도 얻어갈 수 있다. ‘이상한 벗은 언냐들 사이트로 가는 것 막기’, ‘개인 방화벽으로 무장하기’, ‘PC 안전사용 노하우’ 등은 바이러스와 웜, 스파이웨어가 넘쳐나는 사용자에게 매우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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