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정보] 음이온 이용 공기정화업 - 창업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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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4.12.18 09:59:07
  • 조회: 486
음이온 오존기를 활용한 실내공기정화사업이 광촉매, 원적외선, 알레르기 등 부분적인 환경 사업이 주류를 이루는 국내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다.



음이온 오존발생기를 집안에 3~4시간 가량 틀어놓으면 곰팡이나 세균, 진드기, 휘발성 유기화합물과 악취를 제거하며 공기 정화시 사용하는 음이온발생기는 전기를 이용하기 때문에 재료비와 인건비가 많이 들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시공시, 집안의 가구 집기를 들어낼 필요가 없어 번거롭지 않은데다 한 번 시공하면 6~7개월 정도의 효과가 지속된다.



시공 진행 과정은 먼저 측정기를 가지고 공기의 질이나 세균과 진드기의 서식 정도, 휘발성 유기화합물 등을 체크한다. 집안에 유기화합물의 농도가 짙으면 눈이 아프거나 두통이 생기고, 불쾌감까지 들 정도로 몸에 영향을 많이 미친다.

그 다음 인체에 접촉하는 매트리스 등 침구류를 청소기로 빨아들여 세균을 채집해 고객에게 오염도를 눈으로 확인시킨다. 다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본격적인 시공이다.

평수에 따라 다르지만 30평 규모에서는 완전밀폐상태에서 3~4시간 정도 장비를 돌린다. 시공이 끝나면 에어집진기를 통해 진드기의 사체와 유해물질을 내보내고 재측정을 해 고객에게 보여주는 것으로 마무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총 4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무점포 영업형으로 창업비용은 가맹비 500만원, 시공장비 1천만원, 측정장비 830만원, 차량 및 기타비용으로 총 2500만원이다. 시공비용은 1평당 1만원선으로 저렴한 편이고, 아직까지 시장에 많지 않기 때문에 지금 시작한다면 시장 선점의 이익이 있다. 또한 시공 인원이 적게 투입되고 원액이 적게 드는 것은 물론 인건비가 따로 들지 않아 자동차 유지비, 식대 등을 제외하면 운영비가 적게 든다는 장점이 있다.



글/이경희 소장

한국창업전략연구소

www.changup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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