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률] 소비자 상담 FAQ - 의류, 세탁 사례① - 소비자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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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4.12.10 09:49:32
  • 조회: 445
보풀이 심한 가디건 보상



■ 가디건을 구입하여 착용한 후에 보름정도 지나 보풀이 심하게 발생하여 매장에 문의하니 소비자가 험하게 입어서 그렇다며 서비스로 보풀을 제거해주었습니다.

그러나 또 다시 보풀이 일어나 문의하니 그럴 때마다 수리를 받으라고 하는데 번거로워 보상을 받으려고 합니다.



보풀은 착용중의 마찰에 의하여 일어나는 것으로 동그라케 뭉쳐 공 모양의 필을 형성하여 옷의 외관을 손상시킵니다. 보풀은 그 정도에 따라 판단할 수 있고 동일원단으로 필링검사를 하여야 보풀발생 원인을 명확히 규명할 수 있으며 시험검사 결과 원단의 하자인 경우에는 동종의 의류로 교환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접촉부분이 탈색된 면투피스 보상



■ 남색 면투피스를 30만원에 구입하여 착용하던 중 상의 앞 주머니 덮개 및 소매부분 등 접촉이 많이 되는 부분의 색상이 허옇게 변하여 매장에 문의한 바 착용과실로 접촉이 많이 된 부분의 색상이 변색되었다며 보상을 거부합니다. 심하게 착용한 것도 아닌데 보상받을 수 있습니까?



의류 착용중 부분적 변색은 원단불량 (땀, 마찰견뢰도 미흡) 또는 착용 부주의에 의해서 발생될 수 있습니다. 특히 남색이나 검정색 등의 진한 색상으로 염색된 면제품은 많이 발생될 수 있는 현상으로 면은 다른 섬유에 비해 부드러운 특성이 있어 마찰이 되면 색상이 쉽게 변색(프로스팅 견뢰도)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일 정상적으로 착용을 했는데도 마찰에 의해서 색상이 벗겨지는 경우는 원단 시험검사를 통하여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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