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디지털 신상품 다모여~ [ 블로그 김지현씨의 ‘color is s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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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4.10.28 12:00:06
  • 조회: 657
여전히 아날로그에 대한 향수가 남아있고, 굳이 편리함보다 불편함을 선택하는 마니아층도 존재한다. 그러나 대세는 확실히 디지털이다. 싫든 좋든 현재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디지털과 함께 할 수밖에 없다. 김지현씨(32·커리어다음)의 블로그 ‘color is secti on?(oojoo.egloos.com)’의 주제 역시 디지털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디지털 상품과 디지털 시대에 관한 단상이다.

인터넷 구인구직업체에서 사업기획을 하고 있다. 대학에서는 금속공학을 전공했지만 컴퓨터에 관심이 많아 전공과 다른 길을 택했다. 본업 외에 프리랜서로 컴퓨터관련 매체에 꾸준히 칼럼을 쓰고 있을 정도로 글 재주와 실력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블로그의 카테고리는 5개로 구성돼 있다. ‘프로덕트 리뷰(product review)’에서는 신상품에 대한 간단한 평가를 싣고, ‘IT칼럼’에서는 여러 매체에 기고했던 글을 모아두었다. ‘디지털 생각’에서는 변화하는 디지털시장이나 상품에 대한 조금은 가벼운 글을 볼 수 있다. 그밖의 ‘PC강좌’와 ‘신변잡기’는 제목 그대로이다.

블로그를 방문하는 사람은 크게 두 가지 반응을 보일 듯하다. 한쪽은 “이렇게 실용적인 정보를 올려놓다니” 하며 감탄할 것이고 다른 한쪽은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며 바로 나가버릴지도 모른다. 그만큼 전문적인 정보가 가득하다.

MP3플레이어나 컴퓨터관련 주변기기를 구입하려는 사람이라면 조언을 구해볼 만하다. 또 굳이 관심이 없더라도 화려한 디지털 기기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 눈이 충분히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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