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상가 멀리보고 투자해야 안전(2) - 아름다운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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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4.09.09 09:26:19
  • 조회: 949
◆ 어떤 상가를 고를까

안정성에서는 단지내 상가가 좋다.

그러나 단지내 상가는 안정성이 높은 만큼 가격이 높은 것이 보통이다. 이에 따라 상당수 전문가들은 근린상가를 권하기도 한다.

초기 수익률은 단지내 상가에 비해 떨어지지만 아직 상권 형성기에 있는 상가는 시간이 지날수록 주변 상권의 성장과 더불어 수익이 커지기 때문이다.

이런 근린상가는 당연히 택지개발지구나 대규모 아파트 단지 진입로 주변에 형성된 곳에서 찾는 것이 좋다.

아파트 단지 내 상가는 자금 규모 5000만~1억원 안팎을 염두에 두고 있는 투자자가 중장기 투자를 하는데 적합하다.

독점 상권이 보장되므로 고정적인 임대수익을 얻는데 적당하다. 따라서 퇴직자나 주부, 소액 임대부동산업자에게 적합하다. 가능하면 배후가구는 500가구 이상이고 중소형 평형이 주류를 이루는 단지에 위치한 상가가 좋다.

전문가들은 가구당 상가면적이 0.3평 이내인 곳을 찾으라고 조언한다.



예를 들어 1000가구라면 상가 연면적이 300평 이내인 상가를 찾는 식이다.

단지 내 상가는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분양되는 경우가 많은데 최근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낙찰가가 급등하는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전문가 들은 내정가의 150%가 넘지 않는 선에서 낙찰받아야 임대 수익성을 높일 수 있다고 조언한다.

따라서 투자하기 전에 철저하게 입지를 분석해야 한다.

여기에 시행사의 마케팅 능력은 물론 상권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서도 검증해야 한다.

이를 스스로 하기 어려운 초보 투자자라면 가급적 투자는 자제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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