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정보] 토피어리 - 창업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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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4.08.20 09:38:46
  • 조회: 684
토피어리는 울타리, 나무, 정원수 등을 다듬고 장식하는 조경 디자인의 한분야로 여성 취미 뿐 아니라 여성 부업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직종이다. 영화 ‘가위손’의 주인공이 신기한 손놀림으로 고성의 나무를 전정하던 것이 토피어리이며 놀이 공원의 식물로 만든 동물모형과 길가 사철나무를 가지런히 전정 해 놓은 것도 토피어리의 일종이다. 국내의 주거 환경이 아파트화 되고 핵가족화 되어가는 현대 사회에 있어 푸른 식물과 예쁜 캐릭터 형태를 갖춘 다양한 토피어리는 점점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될 가능성이 있다.

우선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고, 작은 사무실이나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자신의 취미를 살리면서 소득을 얻을 수 있어 여성분들에게는 특히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부업에서 시작해서 평생 직업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토피어리에 대한 관심은 점차 높아지고 있으나 다만 제품의 판매가가 다소 비싸다는 문제를 안고 있다. 제품의 가격하락이 없이는 실소비자의 반응은 “아! 귀엽다”는 정도로 그치고 실제 판매는 부진할 수도 있다. 일단 제작원가의 경쟁력을 갖추고 탁월한 작품성으로 승부를 걸 수 있겠다.

토피어리는 소정의 교육비와 재료비만 있으면 창업이 가능하다. 교육비 약 50만원과 재료비를 포함하여 창업비용 500만원정도 소요된다.

백화점이나 문화센터 등지에서 토피어리 교육이 많이 이뤄지고 있으며. 한국 토피어리 협회에서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보통 초·중· 고급부터 디자이너 과정까지 속성으로 마치는 수업은 2주에 한번씩 총 4회이다. 손재주가 있다면 수업을 듣지 않고도 인터넷사이트의 동영상 강의를 보고 혼자 만들 수도 있다.

토피어리 디자이너는 한국토피어리협회에서 시행하는 16주의 정규과정을 수강하여 토피어리 디자이너 자격증을 취득하신 후 문화센터의 강사나 부업으로 진출할 수도 있다.

(한국토피어리협회, www.kotoa.or.kr,)





창업e닷컴

http://www.changup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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