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실내공기질 관리지침(2) - 아름다운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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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4.08.12 09:28:16
  • 조회: 882
♣ 집안공기, 이렇게 관리하세요



환기를 잘 하세요



침실과 거실/현관



새집에 이사하면 자주 환기하세요.

새 가구는 실외에서 충분히 환기시킨 후 사용하고, 설치 이후에는 자주 창을 엽니다.

지속적인 환기는 오염물질 농도를 낮추어 줍니다.



벽지나 바닥재는 환기가 잘되는 여름에 교체하고 공인기관에서 인증한 천연자재나 천연 소재로 만든 것을 사용하세요.



드라이크리닝한 옷은 실내로 가지고 들어오기 전 외부에서 비닐커버를 벗겨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걸어두어 용제를 충분히 증발시키고 냄새를 제거해 주세요.



개별 난방기구를 사용할 때는 실내 환기가 필수이며, 추울 땐 온도를 높이는 방법보다는 옷을 따뜻하게 입는 것이 낫습니다.



계절별 환기방법



봄·여름·가을

봄·여름·가을에는 실내외 기온 차이가 크지 않아 에너지 소비나 냉기(cold draught)에 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봄·가을에도 실내 기온이 높아 더울 때를 제외하고는 창문을 그대로 닫아두고 생활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난방을 하지 않는 중간기(봄·가을)에는 춥지 않을 정도로 창을 5~20cm 정도 열어 놓은 상태에서 생활합니다.



겨울

겨울에는 창을 많이 또는 오래 열어 놓게 되면 에너지가 많이 소비되고 찬바람이 많이 들어와 불쾌할 수 있으므로 외부와 실내 사이에 발코니 같은 완충 공간이 있는 경우에는 새끼손가락 하나가 겨우 들어갈 정도로 문을 조금 개방하고 생활합니다. 직접 외부에 접한 창의 경우는 2~3시간 주기로 5~10분 정도 개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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