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률] 소비자 상담 FAQ - 여행, 관람 사례 ① - 소비자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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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4.07.30 09:34:33
  • 조회: 459
여행사의 여행중 일정 변경



■지난 12월 20일 휴가차 가족들과 4박5일 일정으로 동남아 여행을 가기로 하고 여행사에 1인당 80만원을 지불했습니다. 그런데 여행개시 7일전인 12월 26일 여행사 직원이 항공 좌석을 미처 확보하지 못했으니 출발을 할 수 없다는 통보를 해왔습니다.

휴가기간에 맞춰서 계약을 했기 때문에 본인은 예정했던 여행을 할 수 없는 입장이어서 계약을 해지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경우 여행사의 행위가 정당한 것인지요? 아니면 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까?



소비자피해보상규정에 따르면 국외 여행시 여행사의 귀책사유로 여행사가 취소하는 경우, 여행개시 7일 전에 취소 통보하였다면 요금의 20%를 배상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소비자는 여행경비 환급 및 추가로 여행경비의 20%인 160,000원을 배상 받을 수 있습니다.



<참고>



■국외여행시 여행사의 귀책사유로 여행사가 취소하는 경우

-여행개시 20일전까지 통보시 - 계약금 환급

-여행개시 10일전까지 통보시 - 여행경비의 5% 배상

-여행개시 8일전까지 통보시 - 여행경비의 10% 배상

-여행개시 1일전까지 통보시 - 여행경비의 20% 배상

-여행출발 당일 통보시 - 여행경비의 50% 배상



■여행자의 계약해제 요청이 있는 경우

(여행자가 배상)

-여행개시 20일전까지 통보시 -계약금 환급

-여행개시 10일전까지 통보시 - 여행경비의 5% 배상

-여행개시 8일전까지 통보시 - 여행경비의 10% 배상

-여행개시 1일전까지 통보시 - 여행경비의 20% 배상

-여행출발 당일 통보시- 여행경비의 50%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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