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정보] 경비용역업 - 창업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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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4.07.23 09:36:04
  • 조회: 1004
경비용역업이란 범죄예방을 위한 기술이나 설비가 첨단화돼감에 따라 전문 방범 인력과 첨단 경비시스템을 갖춘 사설 방범 경비업체가 방범, 경비를 대행 해주는 사업으로써 시대적으로 네트워크망을 이용한 첨단 경비시스템사업의 수요가 늘고 있다.

목표고객은 아파트나 일반주택, 또는 미용실, 수퍼, 대중음식점 등 중소규모의 점포나 이미 무인 장치가 설치되어 있지만 리모콘을 이용한 유인방범시스템이 필요한 대규모 사업장이다.

경비용역업은 입지는 크게 상관없으나 사무실 밀집지역이 유리하고, 15평 이상의 사무실이 적당하다.

창업비용은 컴퓨터 586급이상, 전화 3대 이상, 가맹비, 초기 영업비용을 포함해 1,500만원 정도 이다. 서비스 비용은 유인시스템이 보증금 2만원과 월관리비 1만5천원, 무인시스템이 보증금 6만원과 설치비 6만원, 월관리비 3만~5만원정도가 소요되는데 이는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시스템 방범서비스 비용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저렴한 가격이다.



이 사업의 창업포인트를 살펴보면, 창업이후 마케팅전략은 기존 방범업체의 고가의 방범관리비로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는 틈새시장을 공략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기계경비 서비스의 새로운 틈새시장을 공략해야 하고 보통 전문 경비용역업체에 방범 및 경비를 의뢰하려고 하면 보증금 10~40만원, 장비설치비 10~30만원에 매월 관리비만 약 7만원이상의 비용이 소요된다. 이러한 비용규모는 대다수 서민들이 가정이나 소규모점포에서 이러한 업체의 서비스를 받기에는 부담이 다소 큰 것이 사실이나 향후 이 시장의 성장 가능성 때문에 여타 대기업 에서도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

이러한 경비용역업의 전망은 98년말 현재 시스템 경비사업 시장의 60%를 점유하고 있는 ‘에스원’의 경우 연평균 매출 신장율이 30%, 최근 일반전화선을 이용한 방범시스템 기술이 등장하면서 기계방범 서비스 업체가 사업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지사 모집을 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으로 창업 기회가 생기고 있으며 저가의 비용과 합리적인 서비스를 목표로 틈새시장을 공략한다면 유망한 사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본다.

관련업체는 에스원, CAPS가 있다.





창업e닷컴

http://www.changup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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