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정보] 해충방역 위생업 - 창업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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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4.07.16 13:36:02
  • 조회: 592
청결을 절대적으로 중요시하는 식당이나 일반매장, 병원 등에서는 혹시 벌레 한 마리라도 고객의 눈에 띄면, 매상에 커다란 차질을 빚을 수 있기 때문에 바퀴벌레 등의 해충이 항상 커다란 골칫거리다. 하지만, 해충을 없앤다고 살충제를 살포하면 매장 이미지에 치명적이기 때문에 해충을 없애기 위해서는 특수한 기계를 이용한 정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도입된 창업아이템이 ‘해충제거관리 체인점’이다.



간단히 말해서 아파트, 가정집, 학교나 사무실에 서식하는 바퀴벌레, 진드기, 벼룩, 쥐 등을 제거해주는 위생용역사업이라고 볼 수 있다. 뿐만아니라 요즘은 그 사업범위를 확장하여 물탱크청소와 닥트청소 및 토탈청소 (카페트, 소파, 침대, 준공 및 입주건물내외벽, 유리, 버티칼, 바닥, 대리석, 탁트, 에어컨. 계단. 기타), 아로마 방역청소전문기업으로 고급 브랜드화되어가는 추세이다. 게다가 정규적인 소독의무가 있는 이사업에까지 진출하여 독창적인 영역을 확보하고 있다.

선진국으로 갈수록 환경사업은 매우 중요하다. 현재 이사업은 정규적인 소독의무을 갖고 있으며 아울러 물탱크 청소사업은 년 2회을 청소해야 하므로 안정적인 기반을 갖고 꾸준히 할 수 있는 사업이다. 크리닝 사업에도 다양한 수입 구조를 갖고 있어서 향후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비전있는 사업이다.

이전에는 이러한 방역 및 클리닝회사가 제대로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한 채 난립하였으나 요즘은 방역 및 청소를 아로마테라피에 준한 친환경제품을 사용하여 차별된 시방서를 갖고 업무를 실시하며, 다양한 제품 개발 및 365일 자동분사시스템을 도입하여 어느정도 체계적인 시스템들을 갖추어 가고 있다. 또한 PDA를 사용하여 언제라도 즉시 오더내용을 확인할 수 있게 구축되어 본사와 연계하여 전체적인 현재 오더 업무수행이 파악되어 신속한 서비스를 소비자로 하여금 인지하도록 시스템을 갖추어 가고 있다.



이 사업은 지정된 상권에서 점포의 매장을 상대로 영업을 하여 회원을 모집하는데, 회비는 월 2만원이고, 매월 한번씩 방문해 관리를 해주는 사업이다. 이 사업 또한 점포구입비 제외하고 가맹비 300만원에 초도물품비 포함해서 1,000만원이면 창업이 가능하다.







창업e닷컴

http://www.changup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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