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률] 소비자 상담 FAQ - 자동차, 승용물 사례⑦ -소비자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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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4.06.25 09:53:35
  • 조회: 443
◎사전에 고지하지 않은 부분 수리하여 수리비 청구하는 경우



■타이어 교체시기가 되어 정비업소에 차량을 입고시킨 후 다음날 방문하니 의뢰하지 않은 부분도 임의대로 수리하곤 견적서보다 과다한 금액을 요구합니다. 어떻게 보상받을 수 있을까요?



수리하지 않은 내용을 청구하거나 사전에 고지하지 않은 부분을 수리하여 수리비를 청구하는 경우 해당금액 청구취소 요구할 수 있습니다.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서는 수리 전 견적서를 받아 수리할 부분과 수리비를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





◎견인비 기준



■새벽 1시경 고속도로 운행중 차량이 고장나서 갓길에 세우고 근처의 견인차를 불러 인근 공업사로 견인했습니다. 심야라서 할증이 붙는다며 견인비로 15만원을 요구하는데 지불해야 합니까?



견인요금은 견인 거리와 차량의 크기에 따라 기본요금이 정해져 있으며 견인 거리에 따라 매 10km마다 가산금이 붙습니다. 또한 폭우, 폭설, 야간(20:00∼다음날06:00), 휴일 및 법정 공휴일, 10톤 이상의 대형차, 배기량 3000cc 이상의 승용차 등 특수한 상황에서는 기본요금의 30%를 가산합니다.



견인요금 운임표에 따르면 2.5톤 미만의 차량을 10km이내의 거리를 견인한 경우에는 51,600원이 기본요금입니다.



야간이었으므로 30%가 할증되며, 견인거리에 따라 요금이 추가되므로 과다지불 여부를 판단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대여기간 중 계약해지로 인한 피해보상



■렌트카를 이용하던 소비자 사정상 계약을 해지하게 되었습니다. 잔여기간 대여료를 환급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소비자의 중도해지시 잔여기간 대여금의 10% 공제후 환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인도이전의 차량하자로 사용불가능한 경우에는 대체차량 제공 또는 대여요금 전액환급을 요구할 수 있으며, 천재지변에 의해 사용이 불가능한 경우에도 잔여기간 해당요금 환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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