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태크/금융] 텔레마케팅보험 수수료 적게들고 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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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4.06.18 09:53:02
  • 조회: 674
경기침체로 가계사정이 어려워지면서 텔레마케팅(TM) 보험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설계사를 통하지 않으므로 수수료 부담이 적어 보험료가 일반 보험에 비해 5~10% 싸기 때문이다. 시간과 공간에 제약 받지 않고 언제든지 궁금한 것을 물어볼 수 있다는 것도 매력이다.

금호생명은 이달초 기존 보험 상품보다 7%가량 보험료가 싼 TM 전용 ‘무배당 자기사랑 건강의료보험’을 내놨다.

뇌출혈·뇌경색·급성심근경색증·고혈압·당뇨병 등 11대 질환을 보장하고, 5대 장기이식 수술비 지급과 암 및 재해보장 등 특약을 통한 맞춤 선택이 가능하다.

뇌출혈·뇌경색·급성심근경색증 진단을 받으면 최고 5천만원을 지급한다. 성인 11대 질환의 진단 또는 수술시에는 3백만원과 입원 급여금으로 사흘 초과 하루당 5만원이 지급된다. 만15세부터 6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8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교보생명은 ‘다이렉트 라이프 정기보험’을 판매 중이다. 기존 종신보험에 비해 보험료가 최고 70% 싸지만 다른 종신보험과 마찬가지로 사망원인에 관계없이 고액의 보험금을 지급한다. 보장 기간이 평생인 종신보험과 달리 고객이 필요한 기간을 선택해 일정 기간만 보장을 받는다. 필요에 따라 종신보험으로 전환할 수도 있다.

신한생명은 ‘콜 정기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역시 정해진 기간 동안 종신보험과 똑같은 보장을 받을 수 있고 보험료는 30~60% 싸다. TM보험은 싸고 가입이 편리하지만 전화를 통해 상품설명을 듣는다는 점에서 설명이 충분치 않을 수가 있다. 따라서 인터넷 등을 통해 상품 내용을 미리 숙지한 다음 상담을 해야 잘못된 선택을 막을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충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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