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자동차업계 ‘이보다 더 쌀순 없다’ 5월 가정의 달 다양한 판촉행사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4.05.12 09:22:42
  • 조회: 646
자동차업계의 5월 판촉의 핵심은 가정이다.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판매 조건을 내세워 고객을 부르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이달에 ‘가족사랑 할인 이벤트’를 통해 다이너스티는 1백만원, 트라제는 80만원, 아반떼XD는 64만원을 할인한다. 또 EF쏘나타는 지난 1~2월 생산분은 70만원을 3월 이후 생산 차량에 대해서는 53만원을 할인 판매한다.

재구매 할인(10만~20만원)과 세이브포인트(30만~50만원) 제도는 그대로다. 기아자동차는 카니발을 사면 1년 동안의 유류비(1백90만원)를 대준다. 또 리갈과 옵티마는 자동변속기(1백34만원·1백17만원)를, 오피러스는 스마트키(88만원)를, 쎄라토는 에어컨(64만원)을 달아준다. 또 쏘렌토는 45만원이 드는 선루프, 모닝은 동승석 에어백(23만원) 설치가 무료다. 기아차는 이와 함께 쏘렌토 30만대 판매를 기념해 지점을 방문하는 고객 중 1,000명을 추첨해 X-CANVAS TV(PDP·1명)와 디오스 냉장고(10명) 등을 선물한다.

르노삼성차는 스승의 날에 초점을 맞춰 한달 동안 ‘교직원 특별사은행사’를 열어 SM시리즈를 사는 학교 교직원 및 교육행정기관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에게 30만원을 깎아준다. 또 재구매 고객에게는 30만원을, 텔레매틱스를 다는 고객에게는 50만원을 더 할인한다. GM대우차는 모든 차종에 30개월간 ‘-1% 할부이자’를 적용하는 ‘마이너스 할부’제를 이어가는 한편 정상할부로 사면 차종별로 40만~90만원까지 할인한다. 레조와 매그너스는 50만원 상당의 유류상품권도 증정한다.

쌍용차는 지난달 실시한 세금 지원 프로그램과 무이자 유예 할부 프로그램을 이달말까지 늘렸다. 무쏘 SUT는 1백10만~1백45만원, 코란도 밴은 1백3만~1백30만원, 무쏘 밴은 1백5만~1백25만원의 할인 효과가 있다.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수정
  • 글삭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