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정보] 건강 보조식품 전문매장 - 창업칼럼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4.04.23 09:12:46
  • 조회: 988
국내 건강보조식품 시장은 연간 1조원으로 추정된다. 환경이 나빠지고 있는 데다 유해식품이 증가하면서 시장이 커지고 있는 것이다. 최근 들어 건강식품을 소재로 한 프랜차이즈 사업이 각광받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건강식품은 제품군과 범주가 다양하기 때문에 대기업과 제약회사를 비롯해 영세 중소기업, 벤처기업 등 많은 업체들이 진출하고 있다.

종근당건강 헬스스토아는 곡류 가공 선식과 유아 영양식, 건강식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건강유지와 증진에 도움이 되는 건강관련제품 150여가지를 한 곳에 모아 놓고 연령별, 성별, 체질별, 가족 식습관에 맞춰 판매하고 있다. 30여종의 무공해 농산물을 현지로부터 직접 구매하고 1차 가공하면 체인점에서는 영양균형표에 맞춰 위생처리실에서 분쇄하고 2차 가공 후 포장팩으로 판매한다. 모든 원료를 작은 단위로 포장하기 때문에 위생적이고, 안전할 뿐만 아니라 직접 품질을 확인할 수 있도록 투명한 개방형 포장을 사용한다. 연령과 내용에 따라 고객의 소화나 흡수 등 건강상태에 따라 과학적으로 배합했다.

또한 최근에는 각종 차 종류와 유기농산물, 특산물도 취급한다.



건강 관련 상품 시장 규모는 그 범위가 대단하며 갈수록 높은 성장성을 갖고 있다. 그러나 일반식품과 약품이라는 중간 위치에서 자리를 잡고 있어 부작용에 대한 위험도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제품력과 자본력을 갖춘 중견 기업들이 등장하고 있어 전망이 밝은 편이다.

건강식품 관련 창업에 있어 주의할 점은 좋은 품질의 제품과 상품에 대한 신뢰도가 높은 브랜드를 찾는 것. 한번 판매한 물건은 끝까지 책임지고 고객을 관리하는 프로정신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또한 창업자는 상품에 대한 전문 지식을 항상 숙지하고 정확한 정보를 고객에게 전해 주어야 한다. 의사처럼 확신을 갖고 상품을 권할 필요는 없으나 건강에 대한 상식을 기반으로 취급 상품을 정확히 전달하는 데 힘써야 한다. 가맹점주의 영업방식은 판매매장 표준 평수는 10평 크기로 중대형의 아파트나 주택가 입구 주부들이 많이 모이는 시장 입구, 대형 상가나 할인점 등에 점포를 임차한 후 판매하는 방식이다. 본사에서는 가맹점의 상권을 책임지고 보장하고 지역내에서 독점 영업이 가능하다.



가맹비용은 별도로 없으며 가맹점이 개설 시 투자되는 비용은 점포 임대료를 빼고 약 2500만원 가량이 된다. 인테리어 비용 900만원, 초도물품비 500만원, 기계구입비 및 설비비 600만원, 홍보비용 300만원 등이며, 점포임대료(월세)를 포함한다면 4000만~5000만원 정도이다.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수정
  • 글삭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