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 ‘신조어’ 당신은 얼마나 아십니까? 간단하게 테스트하는 신조어 50문제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4.03.17 09:54:02
  • 조회: 586
자고 일어나면 새로워지는 오늘날의 우리말. 빠르게 변화하는 우리말을 당신은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 간단하게 테스트할 수 있는
신조어 50문제를 만들어 보았다.(문제 아래에 정답과 점수대별 유형이 있음)

※문제를 읽고 알맞은 답을 고르시오.


1.다음 중 인사말이 아닌 것은?

①하이루②방가방가③ㅎ2④빠빠



2.‘즐’의 뜻은?

①즐겨, 자주②너나 즐겁게 놀아③‘줄’의 가벼운 말④매우



3.‘당근’의 뜻은?

①당직 근무자②필요하다 ③당연하다④우두머리



4.‘얼큰이’란?

①성격이 호탕한 사람②성격이 불같은 사람 ③얼굴이 큰 사람④얼큰한 음식



5.다음 중 메트로섹슈얼에 가장 가까운 사람은?

①박윤배②몸짱 아줌마③안정환④골룸



6.학교와 관련 없는 것은?

①고딩②담탱③야자④비방



7.다음 중 성격이 다른 것은?

①발리러버②다모폐인③애장금④과일사랑



8.잘못 짝 지어진 것은?

①아뒤→아이디②비번→비밀번호 ③짱나→빛난다④중딩→중학생



9.나긋나긋하고 부드럽지만 때로는 남자다운 면모를 보여주는 외유내강형의 남자는?

①꽃미남②온미남③남기남④냉미남



10.개인휴대전화나 휴대정보 단말기 등을 이용,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정보를 주고받으면서 일하는 사람은?

①코쿤족②디지털 폐인 ③모바일오피스족④디지털 유니섹스족


11.직장 생활하면서 아이를 키우는 여성을 부르는 말로 적절한 것은?

①슈퍼 우먼②슈퍼 걸③슈퍼 맘④원더우먼



12.‘빌딩타기’란?

①고층 빌딩 유리창 닦기

②대형빌딩에 찾아가 물품구매나 회원가입을 권유하는 것

③빌딩 계단을 오르내리며 운동하기

④누워서 하는 보디빌딩



13.해석이 알맞지 않은 것은?

①ㅋㅌㅋㅌ→키득키득②ㅋㅋ→크크 ③ㅊㅋㅊㅋ→초코초코④ㅇㅇ→알았다



14.엉덩이가 예쁜 사람은?

①얼짱②엉짱③힙짱④몸짱



15.홀짝홀짝 술 마시러 가자는 뜻은?

①1313②1212③1111④2424



16.다음 중 나머지 셋과 의미가 다른 것은?

①즐겁게 감상하라②ㅈㄱ③즐감④즐겜



17.어려운 경제 상황을 반영한 용어가 아닌 것은?

①이태백②삼팔육③사오정④오륙도



18.포토숍으로 인물 사진을 합성하거나 예쁘게 얼굴 사진을 꾸미는 등의 행위는?

①사진 놀이②화장 놀이③성형 놀이④이미지 놀이



19.인터넷에서 ‘등수놀이’란?

①이메일을 누가 많이 받나 하는 놀이

②타자를 누가 더 빨리 치는가 하는 놀이

③댓글을 빨리 다는 순서대로 순위를 정하는 것

④검색을 누가 더 빨리하느냐의 놀이



20.‘공포학번’이란?

①복학생②조교 ③편입생④2004학년도 신입생


21.자발적으로 결혼은 하지 않고 아이만 낳아 기르는 여성은?

①미혼모②비혼모③독신녀④노처녀



22.다음 중 ‘술에 취했다’는 의미는?

①([( ②*<:-) ③:#) ④>:-(



23.인터넷을 의미하는 웹(web)과 자료를 뜻하는 로그의(log) 합성어로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는
일종의 개인 사이트는?

①홈페이지②인터넷 카페③블로그④게시판



24.집에서 만드는 음식처럼 만드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음식을 무엇이라 하나?

①슬로 푸드②패스트 푸드 ③인스턴트 음식④장기 음식



25.디지털 카메라를 항상 휴대하며 언제 어디서든 즐겨 찍는 사람을 일컫는 말은?

①폰카족 ②디카족 ③웹캠족 ④엄지족


※보기에서 알맞은 답을 골라 쓰시오.






〈보기〉

①눈팅②쇼핑계③자기 방어를 하다

④추천한다⑤명품계⑥스스로 반성하다⑦미안하다⑧알뜰계⑨혼내주겠다⑩하나 더





26.유명제품의 구입을 목적으로 조직한 계 또는 그러한 계를 조직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은?()

27.인터넷 게시물에서 글쓰기, 리플달기 등을 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이 써놓은 글만 읽는 행위는?()

28.‘원츄’의 뜻은?()

29.‘자방하시오’의 뜻은?()

30.‘방법하다’의 뜻은?()


※설명이 바른 것에 연결하시오.

31.폐인

32.악플러

33.외계어

34.유리지갑

35.아바타

ㄱ.한글을 심하게 변형시켜 쓰는 통신언어 ㄴ.봉급생활자의 지갑 ㄷ.인터넷 게시판에서 본문과 전혀 상관없거나 비방하는 내용의 답변을
하는 사람 ㄹ.사이버 상에서 자신의 분신 역할을 하는 캐릭터 ㅁ.인터넷이나 텔레비전 드라마에 중독된 사람들


※설명이 맞으면 ○, 틀리면 × 하시오.

36.친한 친구 따라 재수하는 것을 ‘묻지마 재수’라고 한다.( )

37.이메일 등을 통해 특정한 시간·장소에 모여 짧은 시간 안에 약속된 행동을 한 뒤 흩어지는 모임은 ‘플래시몹’이다.()

38.PC를 인터넷 쇼핑몰에서 공구했다. 여기서 ‘공구했다’는 ‘찾았다’라는 뜻이다.()

39.남편과 아이를 외국에 보내고 국내에 혼자 떨어져 지내는 아내를 ‘기러기 엄마’라고 부른다.()

40.애완동물 키우기 열풍을 ‘페트 신드롬’이라 부른다.()

41.영철이는 대학 전공이 마음에 안 들어 ‘반수생’이 되기로 결심했다.여기서 ‘반수생’은 ‘전과생’을 뜻한다.()

42.회사에 다니면서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공부를 하는 직장인을 ‘샐러던트’라 부른다.()

43.‘긁어주’는 바가지를 심하게 긁는 아내를 뜻한다.()

44.‘힐리스족’이란 바퀴 달린 신발을 타는 사람을 뜻한다.( )

45.명절 때 평소보다 높게 쳐주는 아르바이트 때문에 귀향길을 포기한 대학생들을 ‘점오배족’이라 부른다.()


※빈 칸에 알맞은 단어를 쓰시오.

46.최근 유행하는 인간형으로 아침 일찍 일어나 운동이나 취미활동을 하는 사람들을 무엇이라 하나? ()

47.모든 일이 귀찮아서 좀처럼 움직이길 싫어하는 사람을 무엇이라 하나?()

48.밸런타인데이에는 ()을 주고받고 밸런치킨데이에는 ()를(을) 애인과 같이 먹으러 간다.

49.신제품을 남보다 빨리 구입해 사용해보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은?()

※연령 대가 낮은 순서대로 쓰시오.

50.(386세대,실버세대,4564세대,이구칠세대)






<정답>

1.④2.②3.③4.③5.③

6.④7.④8.③9.②10.③

11.③12.②13.③14.③15.②16.④17.②18.③19.③20.④

21.②22.③23.③24.①25.②

26.⑤27.①28.④29.⑥30.⑨

31.ㅁ32.ㄷ33.ㄱ34.ㄴ35.ㄹ

36.×37.○38.×39.○40.○41.×42.○43.×44.○45.○

46.아침형인간47.귀차니스트

48.초콜릿, 치킨49.얼리어답터(early-adopter)50.이구칠세대-386세대-4564세대-실버세대



'반지의 제왕’으로 본 점수대별 유형


▶81점이상‥당신은 ‘절대 언어감각의 소유자’. 최신 시사용어부터 인터넷 채팅 용어까지 두루 섭렵한 박학다식한 그대. 당신을
세대별 언어장벽을 깨뜨릴 ‘언어소통자유수복 원정대’로 임명하노라.



▶61~80점‥신조어에 관해 호빗족같이 영리한 그대. 프로도가 환청·환영에 시달릴 때처럼 가끔 뜬끔 없는 헛소리를 할 때도 있지만
어느 모임에서도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이다. 짬을 내 조간 신문만 살펴봐도 원정대에 합류할 수 있을 듯.



▶41~60점‥작명가의 콜록거리는 기침소리를 잘못 들어 이름이 골룸으로 되었다는 당신. 사실 당신은 1인2역의 대담을 혼자서
진행할 정도로 남다른 언어감각을 소유하고 있다. 신조어를 ‘My precious’처럼 보면 어떨까.



▶40점 이하‥동료와 자신들만의 언어로 소통하는 당신은 진정한 언어계의 ‘오크족’. 소통 없는 세상은 반목과 질시를 불러오는
법. 이제라도 중간계 신문, 요정계 방송을 주의깊게 살펴보는 것은 어떨까.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수정
  • 글삭제
  • tweet tweet
  • 크로샷프로 04.03.25 16:59:07
    저는 한 달에 이틀 걸러 한 번의 계모임이 있을 정도로 모임이 많습니다. 활동력이 왕성한 만큼 각 모임에서 연락책(총무,부회장,작은모임의 총무겸 회장등등)을
    맡고 있습니다.
    사실 계모임 연락 한 번 할려면 보통 눈치가 보이는게 아닙니다.
    저희 사무실은 조용한 절간 같아서 개인적인 전화는 금방 들켜버립니다.
    더구나 부장님이 바로 근처에 계셔서 전화통 붙들고 있었다간 찍히기 딱 좋습니다.
    그런 저에게 크로샷프로는 신의 은총이고 시대를 잘 타고 난 제 운이라고 밖에 달리
    표현할 수가 없더군요.
    크로샷프로는 PC를 보며 열심히 일하는 척 할 수 있고 짧은 시간에 모든걸 해결해 주었습니다.
    처음에는 헤프닝도 많았습니다.
    모임 중에는 40대 중반의 아저씨들이 주를 이루는 모임이 있습니다.
    제가 크로샷프로로 음성 녹음해서 모임을 공지하고 혼자 참석은 1번, 부부동반은
    2번, 불참은 3번을 답변받기로 했습니다.
    집에서 하는 모임인지라 참석인원을 정확히 파악하여 거기에 맞춰서 음식을 준비해야
    낭비를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처음이라 100% 답변을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답변을 하지 않은 사람만 확인 하면 되므로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아낄
    수 있었습니다.
    답변을 하지않은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 보았는데 제 목소리가 나와서 응답을 했는데 대답은 없고 계속 얘기만 하더라는 것이였습니다.
    한 바탕 웃었습니다.
    모인 사람들은 한 동안 신기해하며 어떻게 하는 것인지 궁금해 하였습니다.
    물론 친절히 가르쳐 드렸고 대부분 사업하시는 분들이라 관심을 많이 가지시더군요.
    이제는 모두에게 제대로 홍보를 했기 때문에 크로샷의 엄청난 진가를 발휘할 것입니다.
    영업직이나 저 처럼 모임에 연락책을 맡고 있는 분들에게 권합니다.
    크로샷프로 지금 다운 받으십시오!
    게시판의 성격과 관계없는 글을 올렸다면 죄송합니다.
    삭제 비번은 12345 입니다.
    게시 거부를 원하시면 아래의 주소에서 게시거부 등록 해주십시오!
    게시거부주소:http://xroshot-pro.net/board.htm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