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정보] “여성 부업소개 - (3)토피어리 디자이너, 간병, 도우미 파견” -창업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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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4.03.12 09:33:25
  • 조회: 1663
※ 토피어리 디자이너

토피어리는 울타리, 나무, 정원수 등을 다듬고 장식하는 조경 디자인의 한분야로 여성 취미 뿐 아니라 여성 부업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예를 들어 영화 ‘가위손’의 주인공이 신기한 손 놀림으로 고성의 나무를 전정하던 것도 토피어리며 놀이 공원의 식물로 만든 동물모형과
길가 사철나무를 가지런히 전정 해 놓은 것도 토피어리의 일종입니다.

16세기 르네상스시대에는 녹색조각(Green Sculpture)의 형태로 왕궁이나 귀족의 정원의 장식이나 길 안내의 역할을 하던
토피어리가 19세기에 시작하였으며 정원사들이 실내에 설치 가능한 소형 작품들을 만들기 시작하여 20세기에 들어서는 프레임을 이용한
토피어리를 개발 하여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토피어리를 만들고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토피어리는 조경의 한 분야에서 출발하여 오늘날은 실내외 인테리어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취미생활의 한 분야 뿐 아니라 여성
부업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 간병, 도우미 파견업


요즘 같은 바쁜 사회 환경속에서 병실에서 환자를 지키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런 것을 감안하여 가족처럼 돌봐줄 수 있는 간병도우미
파견업이 점차적으로 알려지면서, 도우미들과 실제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간병도우미 파견사업을 체인화하여
크게 인기를 끌고 있는 업체, 한국 헬퍼센타(www.healper365.com)의 경우 도우미신청자와 병원 등에서 문의전화로
쉴틈이 없다. 이 업체는 대표가 30년이 넘게 현장에서 간병인 생활을 직접한 여성으로 누구보다 이 분야에 정통하여 큰 신뢰를
얻고 있다. 그리고 대학생들을 활용하여 아이들의 숙제나 놀이를 도와주는 도우미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간병인 도우미는 비의료인으로서
친절과 서비스 마인드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손쉽게 시작할 수 있는 사업이다. 그러나 중풍이나 고령 또는 장애인의 간병
등은 생각보다 어렵기 때문에 초보자라면 전문기관에 간병교육을 이수한 후에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간병인 도우미 자격조건은
적십자사에서(월~금) 5일정도 교육을 받고 수료증이 나간 후 일반 병원에서 신체검사, 건강진단서를 받으면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사업이다. 단, 1년에 1번은 신체검사를 받아야 한다. 간병도우미는 몸이 불편해서 거동이 어려운 장애인의 간병, 각종 심부름,
집안일, 운동보조, 식사 보조 등을 하는 장애인 간병 등 여러 형태로 나누어 일할 수 있다. 이 업체의 체인점형태로 창업할 때
창업비용은 대략 임대료 포함 1,500만원 수준이고, 입지조건은 크게 구애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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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정희 04.03.18 00:27:43
    저는 간호조무사입니다 간병일을 하고 싶은데 24시간 도와드리는 곳 말고는 구하기가 힘들더군요 그냥 다른 회사처럼 저녁에 퇴근하는 그런거는 없나요 결혼을 했고 아이도 있고 그냥 여러가지로 직장을 구하기가 힘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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