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률] "소비자 상담 FAQ" - 이동전화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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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4.03.12 09:32:01
  • 조회: 471
부당한 전화요금 청구시 대처문의

■통장정리를 하던 중 지난 4개월 동안 요금이 과다하게 인출된 것을 발견했습니다. 보상받을 수 있을까요?



한국통신 전화서비스 이용약관에 따라 부당 요금에 대해서는 청구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이의제기하도록 되어있습니다. 통화내역 열람이 6개월까지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전화요금 고지서나 자동이체내역서를 받으면 내역을 확인해서 부당할 경우 즉시 이의제기하시기 바랍니다. 부당금액이 청구되었을 때 이의제기하지 않고 미납하는 것으로 대처한다면 추후 신용거래불량등록 등 피해를 입을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청한 적 없는 시외전화서비스, 요금 청구된 건

■최근 00시외전화 업체로부터 요금 청구서를 받았습니다. 가족들 중 누구도 안내전화를 받거나 신청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업체에서는 요금을 납부하지 않으면 신용거래불량 등록된다며 요금납부를 강요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시외전화 사전 선택제(시외전화 이용시 식별번호를 누르지 않아도 이용요금이 부과되는 것)가 도입되면서 각 시외전화 사업자가 가입자를 유치하기 위해 무작위로 등록함에 따라 위와 같은 피해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시외전화 사전선택제는 전화 명의자 또는 배우자에 의해서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만일 다른 가족에게 신청을 받았다고 한다거나 신청받은 사실을 입증할 수 없다는 사업자의 해명을 듣게된다면 해당업체에게 해지의사를 밝히고 청구된 요금취소와 기존 시외전화서비스로의 전환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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