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자동차 할인판매 이벤트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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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4.03.10 09:36:58
  • 조회: 665
내수부진 탈출을 위한 국내차 업계와 수입차 업계의 판촉 이벤트는 3월에도 계속된다.

현대차는 ‘새봄맞이 새출발 이벤트’를 실시 중이다. 클릭, 베르나, 아반떼 구입시 20만원을, 테라칸, 트라제, 라비타, EF쏘나타, 리베로 구입시 30만원, 다이너스티 1백만원, 스타렉스 1백20만원을 각각 깎아준다.

또 처음으로 현대차를 구입하는 여성고객은 10만원을 추가로 할인 받고 레저용 차량(RV) 고객이 테라칸과 싼타페를 다시 구입할 경우 차량 가격의 2% 할인과 15만원 상당의 고급등산 용품을 증정한다. 현대차를 두번째 구입하는 고객은 10만원, 세번째 고객은 20만원을 추가할인 받는다. 따라서 여성고객이 처음으로 현대차를 구입할 경우 최저 30만원에서 1백30만원을 할인받게 된다.

할부 조건도 대폭 완화했다. ‘수시상환 할부제도’를 도입해 18개월내 고객이 원하는 때 할부금을 수시로 납부할 수 있게 했다. 인도금의 6개월 무이자 분납도 가능하다.



기아차도 ‘세븐펀치’ 할부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인도금과 일정기간 할부금을 각각 10만원 정도로 하고 사정이 나아지면 상환할 수 있게 했다. OK할부는 6개월간 10만원씩 무이자로 내고 이후 1년간은 고객 마음대로 이자 또는 원금을 낼 수 있는 제도다.

‘내맘대로 할부’는 매월 이자만 납입하다 언제든지 부분상환 및 만기상환할 수 있게 했다. 상환연장도 가능하다.

판촉 이벤트도 다양하다. 여성고객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모닝구입 여성고객 300명(선착순)에게 10만원 상당의 기념품이나 운전교습비(10만원)를 지원해주고 3월 중 쎄라토 구입고객 중 신입사원, 신혼부부, 신규사업자, 신입생, 첫차 구입자, 승진자, 여성고객을 대상으로 MP3 플레이어를 무상장착해주거나 30만원을 할인해 주기로 했다.

또 봉고Ⅲ 트럭이나 버스 구입시에는 차량가의 20~30%를 2~3년까지 이자 없이 유예해 주는 등 60만원 상당의 할인효과를 준다. 이밖에 현대카드로 기아차를 구입하면 혜택을 주는 최대 50만원 상당의 ‘리워드 행사’도 계속하기로 했다.



수입차의 경우 BMW 코리아는 3월부터 오는 6월까지 BMW를 새로 구입하는 고객에게 기존 중고차에 대한 일정 금액을 보상해주는 ‘트레이드 인(Trade-In)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BMW 구매 고객은 BMW 모델에 따라 3백만원에서 6백만원까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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