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정보] “자동차 외형 복원 사업” - 창업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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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4.02.20 09:13:33
  • 조회: 1108
국내 승용차 보유대수가 1,000만대를 훌쩍 넘어 2000만 시대를 내다보고 있다. 이는 한 가정당 차량이 평균 2대를 보유한다는 사실이다. 또한 승용차 시장은 2002년초부터 중·대형차의 판매가 소형차를 앞서기 시작하면서 고급화 및 대형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승용차 시장의 틈새를 겨냥, 전문화시킨 자동차 외형 복원 사업은 시작 단계를 넘어 기술적 발전 단계로서 그 수요가 하루가 다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외형 복원 사업은 자동차 광택을 내거나 부분 도색, 찌그러지거나 긁힌 흠집을 원상 복구 등 깨끗한 자동차로 거듭나게 하는 사업이다. 복잡한 공정을 거쳐야만 하고 고객의 비용 부담이 컸던 기존의 정비업체와는 달리 내장을 제외한 외형 복구만을 빠른 시간 내에 작업함으로써 고객들의 바쁜 시간을 절약,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욕구를 만족시키고 있다.



자동차 외형 복원 사업은 무형서비스업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깨끗하고, 쾌적한 작업환경 및 휴게공간의 제공, 직원 및 사장님의 고도로 발달된 접객서비스의 제공, 시공 후 지속적인 고객관리, 내 가족이라 생각하고 항시 관리하는 체제 등이 필요하다. 특히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의 만족을 극대화해 알짜배기 단골 고객을 만드는 방법인데 이를 위해서는 엄선된 원재료를 사용하고 원칙적인 시공방법을 택하여 고객의 차를 남의 차가 아닌 사랑하는 연인의 차로 생각하고 한 순간 한 순간 최선을 다하여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감동 고객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창업을 처음 시도하는 초보창업자들에게 자동차 외형복원 사업은 낯설기 마련이다. 기술이 없다며 엄두도 내지 못하는 이들이 대부분이다. 이럴 경우 프랜차이즈 창업으로 기본적인 교육과정을 받고 사업에 대한 기초를 쌓은 뒤 창업하면 좀 더 수월하고 안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다. 최근에는 기본 교육 뿐 아니라 점포 선정, 마케팅 기법등 본사들의 교육 분야가 점차 전문화, 다양화되고 있다.



그 한 예로 자동차 외형복원 프랜차이즈 ‘페인트 불’은 프랜차이즈 사업으로의 독립, 개업을 목표로 하시는 예비가맹사장들을 위해 트레이닝센터에서 대학에 출강하고 있는 기술진들에 의한 3주간 맨투맨식 교육을 진행하며 개업후 필요한 마케팅 기법에 대해서도 강의하고 있다.



‘페인트 불’의 김일환 대표는 “자동차 외형복원 사업과 같은 서비스업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고객들로부터 선택받는 길이라며 고객을 만족 시킨다면 기대이상의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라고 말했다.



자동차 외형 복원사업은 작업공간과 사무실 공간을 고려, 최소 13평 이상이 되어야 하며 창업비용은 점포임대보증금과 가맹비, 인테리어비를 전부 포함한다고 하면 대략 5천만원 내외정도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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