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노트북PC 선택기회 넓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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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4.02.14 11:15:10
  • 조회: 591
PC는 단순한 PC가 아니다. CD는 기본이고 DVD에 TV, 라디오 등 홈엔터테인먼트 기능이 가능한 미디어 PC까지 나오고
있다.

최근엔 노트북PC가 일반화되면서 고교 졸업 및 대학 입학 선물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인테리어 효과가 있는 공간절약형, PC 하나로 TV부터 MP3까지 가능한 미디어 PC까지 자신의 능력이나 필요에 따라
따져 보고 골라야 한다”고 말했다. 요즘 인기인 슬림형과 멀티미디어 형을 소개한다.

◇슬림형



소니의 바이오 PCG-TR2L은 세련된 디자인이 자랑이다. 외부 디스플레이 단자의 수지부분까지 모두 흰색이다.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가 내장된 게 특징으로 여성들이 즐겨 찾는다. 펜티엄 M, 900MHz, 256MB, 40GB이며 가격은 2백59만9천원이다.

후지쯔의 포피 P-5010은 무선 랜이 가능한 센트리노를 탑재했으며 6시간까지 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다. 261×198×36.5㎜의
소형에 무게는 1.55㎏이다. 펜티엄 M, 900MHz, 256 MB, 60GB에 값은 2백35만원.

HP의 콤팩 NC4000은 펜티엄 M, 1.4GHz, 256MB, 40GB로 12.1인치 모니터에 1.3㎏짜리 슬림형으로 마그네슘
합금으로 된 세련된 디자인이 자랑이다. 들고 다니기가 좋아 여성과 보험 설계사를 비롯해 자주 움직이는 직업인들이 선호한다.


◇멀티미디어형



영상 문화에 익숙한 젊은이들에게 인기인 멀티미디어 노트북의 가격은 2백30만~2백80만원대가 가장 많다. 살 때는 센트리노 지원이
가능한지, 크기와 무게, 기능 등을 세세히 살펴야 한다.

삼보 G7시리즈 가운데 7640.6은 펜티엄4, 2.4MHz, 512MB, 60GM이며 모니터는 해상도 1,280×854㎜의
15.2인치 LCD이다. DVD와 CD 모두 가능하며 화면 비율이 15 대 10으로 두께는 29.8㎜, 무게는 2.8㎏이다.
값은 2백51만원. 7620.6은 펜티엄4 2.2MHz 512MB 60GM의 사양에 값은 2백41만원이다.

도시바의 새틀라이트 P20은 해상도 1,440×900의 17인치 LCD 화면을 갖고 있다. CD-RW와 DVD가 가능하며 세계적인
오디오브랜드,하먼-카든의 고음질 스테레오 스피커를 탑재해 고·중·저음의 균형을 갖춰 현장감 넘치는 음향 및 효과음을 제공한다.
값은 2백50만원.

HP의 NX7000은 센트리노를 탑재해 무선 인터넷이 가능하다. CPU의 종류가 펜티엄 M 1.4GHz, 1.5와 1.6 등
3종류이며 모니터는 해상도 1,680×1,050의 15.4인치 LCD이며 DVD와 CD-RW 겸용의 콤보 드라이브를 갖고 있다.
배터리는 4.4시간까지 사용가능하다. 제품의 CPU에 따라 2백35만에서 3백25만원까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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