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리뷰]BMW의 파워·디자인 계승 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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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4.02.04 10:17:27
  • 조회: 14211
올 상반기 중 국내에 선보이는 BMW 스포츠액티비티 차량(SAV) X3는 BMW의 특징인 역동적인 드라이빙 성능과 독특한 디자인을
그대로 계승했다는 평이다. 또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기술인 X드라이브 기능을 적용, 안전성을 강화했다. X3를 미리 살펴본다.

X드라이브



X3의 가장 큰 특징으로 꼽을 수 있는 X드라이브 기능은 상황에 따라 차체의 힘을 앞뒤로 적절하게 분배, 도로에서 민첩한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코너링 때에도 최적의 파워를 공급해 정확한 방향 조절이 가능해진다. 미끄럽거나 거친 도로 상황에서는 지면에
차체를 밀착시키면서도 휠에 지속적인 구동력을 제공한다.


강력한 파워



X3에 장착된 직렬 6기통 엔진은 예전보다 80㎝ 작아져 BMW 모델 중 가장 콤팩트하고 가볍다. X3 3.0i는 0에서 100㎞/h까지
7.8초 만에 도달하며 4단 기어의 경우 80에서 120㎞/h까지는 7.7초가 걸린다. 안전 최고 속도가 210㎞/h이다. 연비
역시 우수해 100㎞ 운전시 11.4ℓ 정도 소비된다.


안전성



차체의 내구성을 우선시하는 저중심 설계로 제작됐다. 자체 안전벨트와 에어백 시스템을 통해 위급 상황시 충격과 위험을 미리 흡수·차단해
BMW 세단에 적용되었던 안전성을 보장해 준다. 에어백은 운전석, 조수석의 전면, 측면, 헤드 에어백 등 총 8개다. 옵션으로
뒷좌석 측면에도 장착할 수 있다.


인테리어 및 편의장치



고급스러움과 안락함이 조화시킨 내부 인테리어와 다양한 편의 장치가 돋보인다.

운전자는 BMW 고유의 운전석 설계를 통해 보다 높은 위치에서 확 트인 시야와 넓은 내부 공간을 누리며 쾌적한 상태에서 운전할
수 있다. 운전석과 조수석 머리 위 공간이 넓어 안락함을 준다. 또 무릎공간도 여유로워 장거리 운전에도 피로를 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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