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정보] “온오프라인 독서논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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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4.01.30 11:29:49
  • 조회: 1154
어린이 교육 사업은 대부분이 권리금이나 임대료 등의 부담이 없어 소자본으로 창업을 할 수 있는 이른바 무점포 소호 업종이라 할 수 있다. 최근엔 과학적인 교육기법과 프로그램을 갖춘 프랜차이즈도 늘고 있어 아이를 둔 주부들이나 아이들을 이해하고 좋아하는 젊은 여성들뿐 아니라 처음 창업을 시작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적합한 소자본 창업이다.



수능 시험도 있지만 요즘 교육과정은 창의력과 사고력을 많이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단순 암기와 반복만으로는 공부를 하기 힘들다. 어렸을 때부터 책도 많이 읽고 글도 써보면서 생각하는 힘을 키워야 하는데 사교육 시장이 아무리 크다고 하더라도 논술을 과외로 해결하기란 쉽지 않다. 이러한 틈새를 겨냥,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해 독서와 논술을 함께 지도하는 프로그램이 뜨고 있다.

온오프라인 독서 논술지도의 주된 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온라인으로는 가정에서 인터넷을 통해 독서지도와 논술을 가르치는 등의 첨삭교육을 한다. 오프라인으로는 책을 배달한다. 회원들이 읽는 책마다 논술식 질의가 있어, 책을 읽고 난 후 홈페이지에서 답변을 기록하면 담당 교사가 첨삭 지도를 하는 방식으로 교육이 이루어진다. 책에 수록된 질문 내용에 따라 회원이 독서 감상문을 쓰거나 감상화를 그려 홈페이지에 올리면 지도사가 개인별로 첨삭해주는 시스템을 위해 회원 한 사람마다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고, 배달해주는 책마다 지도교사가 배정된다.

특히 학생들에게 익숙한 채팅과 아바타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또 인터넷 채팅방을 통해 토론이 이루어지도록 운영되고 있다. 독서지도와 논술의 지도 시스템은 본사가 온라인으로 교육을 담당하고 지점에서는 도서대여, 회원관리 등 오프라인 상의 일을 담당하는 상호협력 체제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특별한 경력이나 제한은 없다. 특히 도서 등 일체를 본사에서 공급하기 때문에 초기투자비용이 저렴해 무리한 투자 없이 소자본으로 안정적인 창업을 할 수 있고 방문 교사가 있을 경우에는 큰 문제로 인건비가 많이 들 수 밖에 없지만 거의 모든 부분을 전산화하다 보니 교사 관리 걱정도 덜 수 있다.



창업비용은 (지점개설비) 지점 초도물품비용 430만원, 보증금 50만원으로 모두 480만원으로 소자본, 무점포 창업이 가능하다.

교육사업은 요즘 같은 경기 침체기에도 호황을 누리고 있다. 아이들의 교육에 관심이 많거나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마인드나 지식이 있는 사람이 창업을 한다면 보람도 느끼면서 돈도 벌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그러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보다 적극적인 영업활동으로 소비를 창출해야 한다.

효율적으로 회원을 모집하기 위해서는 홍보 수단과 시기 또한 맞아 떨어져야 한다. 아파트 게시판이나 플랜카드는 주민들이 직접 전화번호를 일일이 적어야 하는 불편함 때문에 홍보효과가 적다. 기존 교육프로그램과는 다른 차별화된 점에 중점을 두고 홍보를 하시면 되고 단 회원이 너무 많아지면 소홀해지기 쉽고 관리가 안되기 때문에 무리가 없는 모집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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