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점검항목 - 냉각수" - 자동차 속속 들여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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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4.01.28 11:31:20
  • 조회: 706
※점검



▷ 차량을 평탄한 곳에 주차시킨 후 엔진시동을 건 상태에서 정상 작동온도에 도달했을 때 보조탱크의 냉각수량이 ‘F’와 ‘L’ 사이에
있어야 합니다. 부족시에는 ‘F’ 까지 보충하십시오.

※교환



교환주기 : 매 5년마다 혹은 100,000Km 마다 ▷ 차량을 평탄한 곳에 주차시키고 차가운 상태에서 라디에이터 캡을 탈거합니다.



▷ 라디에이터 하단부에 있는 드레인 플러그를 풀어 냉각수를 배출시킵니다.

▷ 배출이 끝나면 드레인 플러그를 잠그고 취급설명서의 ‘제원표’에 나타난 냉각수 용량을 확인하여 넣은 후 라디에이터 주입구까지
채웁니다.

▷ 엔진을 시동시켜서 냉각수를 순환되게 한 후 부족하면 물을 약간 보충한 후 라디에이터 캡을 잠금니다.

▷ 냉각수 저장용기에 냉각수를 부어서 수준이 ‘F’와 ‘L’사이에 오도록 합니다.

▷ 드레인 플러그나 라디에이터 캡 주위로 냉각수가 새는지 점검합니다.

◎ 냉각수량이 급격히 줄어드는 경우에는 가까운 정비업체에 가셔서 점검을 받으십시오.

◎ 보조탱크에 냉각수가 없을 때는 라디에이터 캡을 열고 냉각수를 보충하십시오.

◎ 엔진이 뜨거울 때는 라디에이터 캡을 열지 마십시오. 리디에이터 내부는 고압상태이므로 캡을 열 때 냉각수가 분출되어 화상을
입을 우려가 있습니다.


※냉각수 부동액 농도



▷ 알루미늄 라디에이터용 부동액인 고품질의 에틸렌 글리콜과 물을 4:6 또는 5:5의 비율로 섞어서 냉각수를 만듭니다.

▷ 냉각수의 부동액 농도가 60%를 초과하거나 35%미만이 되면 냉각장치에 손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부동액의 농도를 잘 관리하십시오.


▷ 당사에서는 신차 출고시 4계절용 부동액 40%를 혼합하여 주입합니다.

▷ 냉각수가 차체에 묻으면 페인트가 손상될 수 있으므로 깨끗한 물로 세척하여야 합니다.




이글은 「현대자동차」에서 제공 합니다.(http://www.hyundai-mot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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