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정보] “신세대 겨냥, 디카폰카 자판기 사업” - 창업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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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4.01.05 08:47:30
  • 조회: 1039
카메라폰과 디지털 카메라가 대중화되고 이들로 찍은 사진의 활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찍은 사진을 다양한 방법으로 인화해
주는 서비스가 늘어나면서 디지털 카메라와 폰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즉석에서 인화하는 ‘디카폰카’자판기 기계가 인기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 다.



기존 디지털 카메라 인화를 할려면 전문 인화업체에 맡기거나,소비자가 직접 전용 포토프린터를 구매해야 했다. 이 때문에 불가피한 배송문제와
만만치 않은 비용 때문에 일반 사용자들에겐 부담이 적지 않은데 ‘디카폰카‘의 경우 디지털 카메라의 메모리카드 삽입 후 용지 선택만으로
스티커 사진과 일반 사진용으로 선택 하여 사용 하고 카메라폰의 경우도 카메라폰으로 찍은 사진을 웹메일로 보낸 후 디카폰카에서 핸드폰
번호를 입력해 별도의 연결장치 없이 인화 할 수 있다.



팬시 엽서 캐릭터 등 4백여가지 프레임 이미지가 제공되며 어둡거나 초점이 흐리게 찍힌 사진도 밝고 선명하게 인화할 수 있고, 스티커와
일반용지 증명판 반명암판 등 사용 목적에 따라 자유롭게 크기와 용지를 선택하여 출력 할 수 있다.



인화비는 일반출력은 500원, 편집출력(사진에 그림을 그리거나, 모양 꾸며 출력)은 1000원, 왈렛출력(1장 사진에 여러장의 사진
담아 출력)은 2000원 정도 보통 젊은이들이 많이 사용할텐데 가격적인 부담은 없어 위치 선정만 잘한다면 사용량은 꾸준히 증가할
전망이다.



모든 자판기 창업이 그렇듯 디카폰카도 설치 위치에 따라 영향을 받는데 백화점, 편의점, 할인마트, 상가매장, 패스트푸드, 영화관,
놀이공원 등 유동인구가 많은 건물이나 기존 사진현상소, 사진관, 학교앞, 주거 밀집지역 등 일단 사람이 많이 다니는 라이프 존이나
레져 존이 좋다.



디카폰카 자판기의 창업비용은 장비 구입비가 990만원이고 월 운영비가 보통 5만원 내외(통신비 25500원,
전기료 15000원, 기타 10000원)으로 목만 좋으면 소자본으로 본업이상의 수입을 기대해 볼 만 하다. 디카폰카 사업시 정기적인
upgrade 즉 사후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본사나 판매처의 신뢰도가 가장 중요하다. 따라서 기계류의 제품이다 보니 발생할지 모르는
A/S문제를 대비하여야 하고 내용상품을 적재하는지, 상품공급이 가능한지,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업체인지 꼼꼼히 체크해 봐야 한다.
디카폰카 자판기는 숍인숍에 적합한 아이템으로 젊은 세대들이 모이는 곳이면 어디든 입점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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