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 직장인을 위한 점심 시테크 7계명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3.12.30 10:34:33
  • 조회: 377
첫째, ‘금시 초행’ ‘금시 초문’을 즐겨라.

점심 시간에 평소 가보지 못한 곳을 가보라. 그곳에 가서 잠자고 있는 당신의 호기심을 자극하라.



둘째, ‘1일 3新’을 실천하라.

디지털 시대에 직장인의 큰 자산은 바로 사람이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보는 동료들과 식사를 하지 마라. 대신 타 직종에 있는 새로운
사람과 식사하라. 그들로부터 돌아가는 세상 물정과 그들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배워라.



셋째, ‘먼 곳에서 식사’를 하라.

직장인이라면 운동 부족을 절실하게 느낄 것이다. 시간이 없다고 아우성이다. 구내식당, 사무실 인근을 피해 가능하다면 사무실과 먼
곳에 식사 장소를 정하라. 구내식당의 단점은 매일 동료와 식사를 한다는 점이다. 식사를 먼 곳에서 하면 최소한 30분은 걸을 수
있다. 운동 걱정 끝이다.



넷째, ‘이목구비를 즐겁게’하라.

이 시간을 당신의 ‘탈(脫) 스트레스 시간’으로 활용하라. 도시락을 싸와 공원에서 식사를 한다든지, 아니면 미술 감상을 하거나 공연관람을
하는 시간으로 활용하라. 이젠 점심 시간도 움직이는 것이다. 그러면 당신의 이목구비가 행복해진다.



다섯째, ‘My Time’을 선언하라.


매사 귀찮다면 아예 당신만의 시간을 가져라. 이 시간만이라도 쪼개서 당신만을 위한 시간을 확보하라. 이 시간에 달콤한 오수를 즐길
수도 있고, 미래에 대한 멋진 구상을 할 수 있고, 읽고 싶은 책도 볼 수 있다.



여섯째, ‘지식표 머리띠’를 둘러라.

이젠 평생직장이란 없고, 평생직업만이 당신의 생존력을 보장해준다.

이 시대엔 오직 남다른 경쟁력만이 나를 보호한다. 점심 시간을 내서 당신의 지식 관리를 해야 한다. 하루 한 시간씩 5년이면 석사
학위 두 개를 딸 수 있는 시간이다.



일곱째, ‘나만의 시간을 창조’하라.

무엇이든지 일단 시작하고 보라. 점심 시간을 석세스 존(성공지대)으로 생각하고 같은 작업을 21일간 해보라.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수정
  • 글삭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