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정보] “부업에 적합 - 게임 자판기 창업” - 창업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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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3.12.26 10:15:46
  • 조회: 1058
주5일 근무제가 은행권을 시작으로 대부분의 공공기업,대기업,중소기업까지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여가 시간 활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 계속되는 경기불황과 대규모 구조조정의 여파로 상당 수 많은 직장인들이 원하지 않는 퇴직을 하고 그러다 보니 직장에 대한 평생개념은 무너지게 되었고 직장에 남아 있는 사람도 구조조정의 위기속에 불안하기는 마찬가지이고 창업을 하였더라도 오히려 IMF 때보다도 오히려 매출이 줄었다고 말하는 이들이 태반이다. 이런 분위기 탓에 언제부터인가 직장에 다니면서 퇴근 후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거나 점포를 운영하면서 또 다른 일을 찾는 이들이 늘어났다.

게임벙커는 부업으로 적합합 자판기 사업이다. 상업용으로 허가된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2(이하 PS2)를 한국적 유통구조에 맞게 싱글로케이션용으로 제작하여 게임을 서비스,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안양 평촌에 거주하는 박태복(40)씨는 컴퓨터 유통 및 A/S 유지, 보수를 하는 대리점을 운영한다. 2003년 들어 컴퓨터 유통업계의 극심한 불황으로 기존 사업만을 가지고는 극심한 불황을 타계하기란 어렵다고 판단, 주업을 하면서도 부업으로 불황극복을 할 수 있는 또 다른 아이템을 찾던 중 전문적인 기술과 점포 없이도 가능한 자판기 창업을 생각했다. 아이템경쟁력이 있는 사업을 찾던 중 자동판매기 형태로 다양한 게임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게임벙커’라는 상업용 PS2를 알게 됐다. 동전을 넣고 일반 오락실용 게임처럼 작동방식이 간단하여 게임을 모르는 일반인들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과 아직 시중에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게임시장의 무한한 시장성을 판단하고 바로 부업으로 시작했다. 한 곳의 점포마다 2대까지 임대, 설치가 가능하고 관리 방식은 임대인(대리점) 주2회 방문하여 기계 점검하고, 타이틀 교체, 동전회수를 하고 임차인(점포주)는 상업용 PS2 도난 파손 등의 관리만 하면 된다. 수익배분의 경우 임대인인 월수입의 70~80%, 임차인 그 나머지를 갖게 된다. 평균 수익은 일평균(2대 기준) 5~6만원,월 평균(순이익) 80~100만원 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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