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정보] “네일아트숍 전문점 - 손톱에 꽃이 피었어요” - 창업칼럼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3.11.28 09:45:46
  • 조회: 1532
여성들이 창업을 할 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적합한 아이템을 선별하는 것이다.

특히 건강 및 미용 관련하여 여성들의 섬세함을 무기로 창업할 수 있는 틈새 아이디어 업종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다.

네일아트숍은 손톱이나 발톱 등을 관리하는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여성 주부들에게 적합한 업종으로 이미 미국이나 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네일 아티스트가 전문직으로 자리잡으면서 손톱미용 자격증이 생겨나 각광을 받고 있어 국내에서의 손톱미용에 대한 전망도 밝아져 취업은
물론 주부부업으로도 인기가 확산되고 있다.



여성들이 예뻐지는데 투자를 아끼지 않는 특성 때문에 사업전망이 밝고 단일 전문점을 따로 마련하기보다는 기존 미용실 등에 숍인숍 형태로
입점할 수 있는 특성 때문에 두 점포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다.

네일 관련서비스로는 손톱케어, 손톱아트, 인조손톱 부착 등으로 나눌 수 있으며 손톱을 자르고 다듬는 데 드는 비용이 1만~2만원
선이며, 손톱에 영양을 주는 마사지를 한 후 손톱을 보호해주는 파라핀을 입히는 비용이 1만 3천원~4만원선이다. 이 밖에 인조손톱을
부착해 진짜처럼 복원해주는 인조손톱 부착서비스는 비용이 다소 많은 5만~10만원 정도인데도 주부들의 수요는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이다.




한편, 이 사업은 손톱을 아름답게 손질하는 것은 물론 손톱 위에 문양을 그려 넣거나 인조손톱을 이용해 장식을 해야하므로 미적 감각이 필요하며, 여성특유의 섬세함과 정교함이 요구되므로 손재주가 풍부한 여성이라면 학력과 경력에 상관없이 도전할 수 있다.

네일 아티스트가 되려면 손톱미용기술의 습득이 필요하며, 교육은 네일아트 전문학원과 사회복지관에 받을 수 있고,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네일숍에서도 손톱미용기술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 사업의 체크 포인트는 네일아트 교육을 받은 사람이라면 미용실이나 피부관리실의 네일 아티스트로 취직하거나 네일 아트숍을 차릴 수 있고, 교육기간은 2개월로 짧은 편이다.

네일아트숍을 창업할 경우 보통 실평수 3평에서 6평정도면 충분하다.

창업비용은 임대보증금을 제외하고 평균 200만원에서 400만원에 창업을 할 수 있으며, 인테리어 비용은 적은 평수인만큼 그다지 많은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것이 특징이다. 보통 6평의 점포를 기준으로 창업을 할 경우에는 인테리어 및 장비 포함 500에서 700만원 정도면 가능하며, 입지에 따라 다르지만 일일 매출액은 30만원 정도. 마진율은 80%로 높은 편이다.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수정
  • 글삭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