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 자신만의 장점개발, 이직통해 경력관리 ‘연봉 1억’받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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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3.11.26 09:29:26
  • 조회: 569
연봉 1억원’을 받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일까.
금융·정보기술(IT) 분야에서 이런 이들이 많다는 건 주지의 사실이다. 고용주가 연간 1억원을 한사람에게 보수로 흔쾌히 지불하기 위해서는 이밖에도 많은 조건이 필요하다.

PTC 코리아 권규석 차장의 예에서 알 수 있듯 자신만의 특장을 개발하고, 남들보다 더 노력하라는 게 채용전문가의 공통된 분석이다. 이 원칙은 물론 자영업이나 다른 분야에서도 마찬가지이겠지만, 다른 모든 조건을 뛰어넘는 철칙이다.

젊은 고액 연봉자들 중에 외국계 기업 경험자가 많다는 점도 주목해야 한다. 직장생활을 앞둔 취업준비생이라면 외국계 기업이나 대기업 등 업무를 배울 수 있고, 경력에 도움이 되는 곳으로 첫 직장을 선택하는 게 좋다.

‘연봉 1억’으로 가는 도정엔 대부분 이직이 따른다. 권차장도 국내 대기업에서 경력을 쌓고 업무능력을 다진 다음 동종 업계의 다국적 기업 한국지사로 옮겼다.

이직은 연봉 상승의 수단이기도 하지만 자신의 능력을 검증하고, 자칫 타성에 빠지기 쉬운 직장생활에 긴장을 부여하는 계기가 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래도 마음가짐이다. 남들처럼 해선 남들보다 앞설 수 없다. 덜 벌고 덜 쓰면서 편하게 살겠다고 마음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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