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정보] 테마 골프 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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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3.10.09 09:37:16
  • 조회: 624
여가시간이 늘어나면서 레저골프의 붐이 일어나 골프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골프연습장은 스포츠 창업 아이템으로서 활기를 맞고 있다.
특히, 실외연습장의 경우 대기시간이 길고, 날씨변화에 따른 불편함과 경제적인 부담 등을 개선했다는 점에서 골프 애호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어 수익률도 꽤 높은 편이다. 여기에 그린에서 직접 골프를 즐기는 것과 같은 실감나는 스크린 골프 시스템을 갖춤으로써 타구의 방향과 높이, 스피드를 정확히 측정해 실제 골프를 하는 것처럼 볼의 흐름을 화면에 재현해주는 등 골프 애호가들의 호평을 듣고 있어 매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주고 있다.

실내골프장의 창업배경과 관련하여 포디그린의 배성우 사장은 “골프시뮬레이션시스템 개발과 설치로 필드에서와 같은 18홀 라운딩과 정확한 비거리 측정을 구현해 실내골프연습장의 단점을 보완한 새로운 모습의 골프연습장인 ‘4D골프연습장’을 개설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포디그린이 이번에 개발한 ‘골프시뮬레이션시스템’은 프로젝트를 사용하여 스크린에 필드를 입체 영상화하고 센서와 컴퓨터를 이용. 공의 회전과 스피드를 감지함은 물론, 공의 궤적을 예상하여 스크린 영상이 움직이는 시스템. 이러한 시스템을 이용해 실내에서도 그린에서 스윙을 즐기는 듯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게 되었으며, 스크린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스윙 자세를 교정 할 수 있어 골프 애호가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현재 포디그린은 골프시뮬레이션시스템과 스윙분석기, 클럽 피칭기 등 골프관련 시스템을 제작, 판매와 함께 기존 연습장과의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회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18홀을 라운딩하는 시뮬레이션 골프를 개발, 골프 애호가가 실제로 필드에서 플레이하는 것처럼 느끼게 해주는 ‘4D스크린 골프장’은 초보자도 실내에서 실전에 가까운 필드감각을 익힐 수 있어 골프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게 해주며, 18홀당 1인 3만원으로 책정돼 실외 골프장보다 훨씬 저렴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구체적인 점포 개설비용은 약 1억 2천만원선이다. 실 평수 80평에 골프시뮬레이션시스템 1대와 연습타석 8개 정도를 설치하면 되며, 설치면적 150평이 넘을 경우 건물용도가 체육시설이어야 되고, 실내 높이는 최소 2m 80cm가 되어야함을 미리 체크해야 점포 운영 시 어려움이 없겠다.

수익성은 회원 100명 기준으로 일반회원 50명(회비 15만원), 레슨회원 50명(회비 20만원)으로 가정하면 1,750만원에 시뮬레이션골프 수익(1인 9홀 1만 5천원)으로 월 360만원을 올릴 수 있어 영업 매출은 2,110 만원 선에 이르고 지출로는 인건비(레슨프로 2명) 400만원에 기타 잡비 100만원, 임대 관리비로 400만원으로 합계 900만원이므로 순수익은 1,210만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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