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아파트 청약과 분양권 정보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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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3.10.07 15:24:59
  • 조회: 1357
▣ 아파트를 분양받았다면

■아파트 분양에 관해 알아두어야 할 것

- 4회차 중도금 납부 때에는 건축 공정 50% 완료돼야
꼬박꼬박 날아드는 중도금을 계약자는 명기된 날짜에 내지 않으면 무거운 연체금을 물어야 한다. 건설사는 ‘4회차 중도금을 남부할 때는 건축 공정의 50%가 완료돼 있어야 한다. 3~4회차 중도금 납부 시에는 건축 공정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확인후 건축 공정이 여의치 않다면 바로 주택사업공제조합에 신고해야 한다.

- 중도금 선납 보증 안 된다
중도금을 선납할 경우 주택공제조합은 보증을 해주지 않고 있다. 그래서 얼마의 선납 이자에 귀가 솔깃할 수 있으나 시공사의 건실도에 상관없이 보증금은 납입일에 내는 것이 안전하다. 얼마전 ‘선납 중도금은 보증대상’이라는 1심 법원 판결이 나왔지만 공제조합이 고등법원에 항고해 판결이 나오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려야 할 것 같다. 최종판결이 나오기 전까지는 보증금 선납을 하지 않는 게 좋다.

- 물품대신 받은 아파트, 공제조합 보증 안 된다
대물계약으로 아파트를 분양받은 경우는 시공사가 부도 나면 공제조합의 보호를 받지 못한다. 그래서 분양권을 살 때도 정식적인 청약절차를 받지 않은 분양계약자와의 거래는 피하는 것이 좋다.

- 건설회사가 할부금융 주택대출을 알선한 경우
건설회사가 할부금융주택대출을 알선한 상태에서 대출 지원이 중단되거나 이자율이 인상될 경우 입주자는 위약금을 물지 않고 계약해지가 가능하게 되었다.

- 조합 아파트의 분양가는 확정액이 아니다
일반인들 중에는 일반 아파트 분양과 마찬가지로 주택조합아파트 분양가도 확정금액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조합아파트는 물가 상승에 따라 건축비가 상승할 수 있다. 이때는 조합원들이 내는 분양가가 추가로 상승할 수 있다는 얘기다. 하지만 조합 아파트를 일반 분양받은 사람은 이와는 관계없이 확정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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