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 직장인들의 ‘짠돌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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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9.18 12:16:24
  • 조회: 537
요즈음 모든 직장인들의 관심사는 ‘알뜰하게 사는 법’이다. ‘짠돌이’까지는 몰라도 불필요한 지출을 줄여 생활을 ‘슬림화’하는 현명한 소비법이 요구되고 있다. 최근 롯데 사보가 소개한 생활 속 합리적인 소비와 절약 노하우를 살펴봤다.

▲실속파들이여 클릭하라 : ‘알뜰파’를 겨냥한 할인쿠폰 제공 인터넷사이트가 늘고 있다. ‘쿠폰투유’(www.coupon2you.com)나 ‘CMS 인터넷쿠폰사이트’(www.cms.co.kr) 등을 이용하면 20%까지 싸게 살 수 있다. 같은 제품을 더 싸게 사려면 가격비교 사이트를 활용하면 된다. ‘반품닷컴’(www.vanpum.com), ‘메이트마트’(www.matemart.co.kr) 등 반품사이트를 활용하면 50% 싸게 살 수 있다. 재활용 사이트나 아울렛 사이트를 수시로 점검하다보면 의외로 저렴한 가격의 물건을 살 수 있다. 다음의 ‘짠돌이 카페’나 ‘맞벌이부부 10년 안에 10억 벌기 카페’ 등의 커뮤니티에 가입해 각종 정보를 얻는 것도 한 방법이다. 인터넷 가계부도 과소비를 막는 지름길.

▲합리적 쇼핑테크닉 : 청과·야채·정육·생선은 파장 무렵 또는 주말 오후를 이용한다. 신선식품은 마감세일 때 50% 이상 싸게 구입할 수 있다. 백화점의 요일별·시간대별 타임 서비스 및 미끼 상품을 활용한다.
신문이나 전단광고를 통해 품목별로 가장 싸게 파는 곳을 정리한 후 할인쿠폰을 미리 챙겨두는 것도 좋다. 가끔 쓰는 생활용품은 대여전문점에서 빌려쓰는 게 더 싸다.
사용액의 2~5%까지 포인트가 적립되므로 카드는 하나로 몰아 쓰는 게 낫다.

▲저렴한 가격으로 즐기는 문화생활 : 각종 문화원이나 시청, 구민회관 등을 이용하면 영화나 전시회를 공짜로 볼 수 있다. 또 각 구청 부녀복지과나 조합 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는 주부 대상 강좌의 경우, 수강료가 파격적으로 저렴하다. 이동통신사 멤버십 회원전용 공간을 적극 활용하면 인터넷·영화·음악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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