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정보] 창업칼럼 - 인라인스케이트 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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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8.07 10:14:54
  • 조회: 845
월드컵과 주 5일 근무제의 여파로 최근 여가시간을 활용한 스포츠나 건강관련 창업 아이템이 부상하고 있다.

최근 국민소득 1만 달러의 시대에 발 맞춘 주 5일제 근무제가 기정사실화 됨에 따라 ‘과거보다 많은 여가시간을 어떠한 방법으로 알차게 활용할 수 있을까? 가 현 직장인들에게 새로운 고민거리로 등장했다.

이에 따라 재미와 스릴, 건강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이색적인 취미거리나, 과거에는 극소수의 사람들만 즐겼던 스포츠 관련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사업화 됨으로써 여가활용에 고민중인 사람들에게 반가운 소식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한, ‘건강’이 삶의 척도로 자리잡음으로써 ‘스포츠’는 건강한 삶과 일맥상통하게 되었고, 더불어 스포츠는 자기와의 싸움에서 자신을 이기는 ‘절제’와 해냈을 때의 ‘자신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삶의 질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요소로 인식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취미생활에 수백씩 들여가며, 필드에 나가 골프를 치고, 직접 알프스 산을 올라야 한다면 그 누가 취미생활을 즐기랴!

때문에 저렴한 비용으로도 스릴만점, 운동만점인 이색적인 스포츠 발굴에 주목하게 되었고, 이미 이러한 사업을 운영중인 사업체는 이미 호황을 누리고 있다.

특히, 인라인스케이트는 배우기 쉽고 장소에 제한을 받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중 레포츠라는 점과 주 5일제 근무제에 따른 여가시간 활용에 적합하다는 점, 재미와 스릴 그리고 건강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운동이다라는 점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인라인스케이트 전문점 ‘베스트인라인’은 인터넷 인라인스케이트 전문 쇼핑몰과 오프라인 전문매장을 동시에 보유하고 직영점을 운영하며 다양한 인라인스케이트 브랜드와 관련상품을 구비하고 있다. 또한, 제한적인 제품만을 판매하고 있는 기존 체육사나 백화점, 할인매장 등과는 차별화 되게 인라인스케이트 전문가를 판매사원으로 채용해 각 매장별로 자체 AS센터를 운영함으로서 고객에 대한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베스트라인은 전 매장에 POS(Point of Sales) 시스템을 도입하여 본사와 매장, 물류센터를 하나로 통합·관리함으로서 정확한 재고파악으로 신속한 제품공급이 가능하게 하고, 각 품목별로 자체 대량 제조, 수입함으로서 저렴한 가격으로 안정적이고 원활한 공급을 수행하고 있다.

이 사업의 구체적인 창업비용은 30평 기준 초도 상품비를 포함한 보증금 1억원과 가맹비 3,000만원, 인테리어비 3,000만원 등 총 1억 6,000만원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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