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정보] [창업열전] "CC마트 닷컴" 김선영씨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부천교차로
  • 03.04.24 11:43:35
  • 조회: 596
♣ 여성의 사회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창업 시장에서도 전직의 경험을 십분
발휘해 성공의 발판을 다지는 여성 창업자의 사례가 적지않다.
김선영씨(41. CC마트닷컴 장암지구점)도 그러한 경우이다.
반도체 관련 회사에서 11년간 근무한 김씨는 "여성도 평생 일터가
필요하다"라는 생각으로 창업전선에 뛰어들었다. 김씨는 관심분야를
살려 컴퓨터 관련 상업을 창업하기로 결심했다.
신문에 난 광고를 보면 컴퓨터 유지,보수 전문점인 CC마트닷컴을 찾아간
김씨는 "컴퓨터는 지지않는 꽃이다."라는말을 듣고 바로 그자리에서
계약을 했다. 이제는 필수품이 된 컴퓨터 시장은 기술의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나갈 것이라는 것이 김씨의 판단이다.
김씨는 점포를 구하면서 점포주변의 유동인구를 조사하는 등 사전
준비를 꼼꼼히 해 나갔다. 며칠간 시간대별, 연령대별로 유동인구를
분석한 후 얻은 점포는 의정부 장암지구 아파트단지 내에 있다.
2만여가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주 고객층인 20,30대 남성의 유동인구가
많고 오후에는 중,고등학생들도 많다.
2001년 11월 사업을 시작하면서 우선 본사로부터 1주일간 컴퓨터
애프터 서비스(A/S)관련 기술교육을 받고, 처음 1년간은 김씨가 직접
컴퓨터 A/S를 하러 다녔다.
꾸준히 홍보하고 부지런히 서비스를 하러 다닌 결과 인근 지역에서는
인지도도 높아지고 고정 고객도 많이 확보하면서 지금은 직원이 10명
으로 늘었다.
현재 김씨는 홍보와 서비스에 주력하고 있다. 컴퓨터 책상 유리밑에
두거나 메모판에 꽂아두면서 항상 볼 수 있는 손바닥 만한 크기의
전단지를 돌리는 일은 2년동안 쉬지 않았다.
학교 앞에서 마우스 패드를 돌리기도 하고 아파트 부녀회에 찾아가는 등
처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적극적이다.
고객관리에서도 김씨만의 꼼꼼함이 돋보인다. A/S 를 해주고 난 이틀후,
전화를 걸어 서비스는 제대로 되었는지, 불만 사항은 없는지 체크하는
"해피콜 서비스"를 직접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무상 서비스를 많이 해주는것이 고정 고객 확보에 큰 역할을
한다고 말한다.
올 초부터는 게임도 판매하고 있다. 매장으로 사러 오는 고객들도 있고
본사 홈페이지(www.ccmart.com)를 통해서 주문하는 경우 많다.
그 결과 매출이 전보다 20%나 늘었다고 한다.

- CC마트닷컴 자료제공 -
문의 CC마트닷컴 (02) 2291 - 8000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수정
  • 글삭제
  • tweet tweet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