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향기] "별난 광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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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4.14 10:51:08
  • 조회: 799
프랑스의 한 인쇄 공장에 붙은 광고문을 소개한다.
“돈을 제외한 모든 것을 찍습니다.”

미국의 한 타자기 회사의 광고는 매우 유머스럽다.
“때리지 않으면 그와 사귈 수 없다.”

코닥 카메라의 광고는 이러했다.
“당신이 단추를 누르기만 하면 나머지 일은 내가 다 책임집니다.”

딱풀 ‘노트’의 광고는 더욱 더 재미있다.
“노트 딱풀로 벽에 붙여 놓은 동전을 손으로 떼어내는 사람이 있으면 그가 원하는 선물을 주겠음.”

담배 회사의 한 영업 사원이 유럽에서 왕관표 담배를 판매할 때 금연구역에 이런 광고 문구를 붙였다.
“여기는 흡연 금지 구역입니다. 물론 왕관표 담배도 예외는 아닙니다.”

복일표 텔레비전의 광고문을 소개한다.
“복일표 텔레비전 서비스 매장은 늘 한가합니다. 언제든지 오시면 즉시
고쳐 드립니다.”

일본의 한 요쿠르트 회사의 광고문
“첫사랑의 맛을 모르는 분이 있으면 요쿠르트를 마셔 보셔요.
그 맛을 금방 느낄 수 있습니다.“

칫솔 회사의 광고 문구는 단 네 글자였다.
“일모부발(一毛不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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