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이야기] 유모어한마당 - “유치원 영어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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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2.26 10:12:44
  • 조회: 1134
■ “유치원 영어시간”

어느 유치원 영어시간이었다.
선생님은 손가락을 쫙 펴고 아이들에게 물었다
선생님: 여러분~ 이걸 영어로 뭐라고 하죠?
아이들: 핑거요~
선생님은 움찔할 수 밖에 없었다.
선생님(속으로): `헉! 조기 교육이 무섭긴 무섭군.`
이번엔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주먹을 꽉 지고 물었다.
선생님: 자~ 이번엔 이걸 뭐라고 할까요~?

아이들: 안 핀거여~~

■ “철수네 식당?”

철수네는 식당을 했습니다..
어느날 철수는 자기가 키우는 강아지한테 밥을 주려고
엄마한테 졸랐죠.
철수:엄마 강아지 밥 안줘?
손님:(- -)?
엄마: 조금만 기다려, 저기 손님이 드시다 남은거 줄게...
엄마 말을 듣고 철수는 앉아서 손님이 식사를 마치기를 기다렸죠.
근데 그 손님이 마지막 밥알 한톨까지 싹 끌어 먹는 거에요..


철수: 엄마 ! 저사람이 개밥까지 다 먹어~~!
손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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