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이야기] 유모어한마당 -“화장실의 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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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1.22 10:04:25
  • 조회: 1332
■ “화장실의 사자성어...”

1. 힘쓰기도 전에 와장창 쏟아 낸다면? - 전의상실

2. 분명히 떨궜는데 손톱만한거 나올때는? -오리무중

3. 화장지는 없고 믿을거라곤 손가락 뿐일때? - 입장난처

4. 그래서 오른쪽 왼쪽 칸에 있는 사람에게 빌려달라고 두드려 대는것. - 좌충우돌

5. 그중에 한놈이 비록 우표딱지 만큼이라도 빌려주면?- 감지덕지

6. 신문지를 쓸때도 국산신문 놔두고 꼭 영자신문으로 처리하는 사람 - 국위선양

7. 들고 있던 화장지 통에 빠졌을 때 한마디 - 오호통재

8. 거창하게 시작했지만 끝이 영 찜찜할 때 - 용두사미

9. 옆칸에 앉은 사람도 변비로 고생하는 소리 들릴 때 - 동병상련

11. 문고리는 고장났고, 잡고 있자니 앉은 자리는 너무 멀고.... - 진퇴양난

12. 농사짓는데 거름으로 쓰겠다고 농부가 와서 손수 퍼갈때 - 상부상조

13. 아침에 먹은 상추가 그걸로 키운걸 알았을 때 - 기절초풍

15. 옆칸 사람이 지 혼잔줄 알고 중얼거리다가, 노래하다가, 별짓다한다. - 점입가경

16. 신사용이 없어 숙녀용 빈칸에 몰래 숨어 일 본후 빠져 나올때 - 스릴만점

17. 뿌쥐직 소리도 큰 응가하는데 핸드폰이 울린다,이를 어째 - 황당무계

18. 그런 소리 상관없이 옆칸에 있는 사람 전화 받고 앉았다. - 어리둥절

19. 먼저 나간 놈이 물도 안내리고 내뺐다. - 책임전가

20. 작은 거 보다 큰 게 항상 먼저 나온다. - 장유유서

21. 더 나올게 없을 때까지 힘 닿는데까지 짜내고 또 짜낸다. - 다짜고짜

23. 옆칸 사람 바지 올리다 흘린 동전이 내 칸으로 굴러왔다. - 넝쿨호박(?)

24. 그거 주우려고 허리 숙이다가 핸드폰이 통째 빠져버렀네. - 소탐대실

25. 그 놈 밖에서 기다리다 아까 굴러들어간 동전 달란다.- 치사빤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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