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 작은 변화로 ‘쳇바퀴 일상’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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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전국교차로협의회
  • 03.01.07 13:13:28
  • 조회: 623
아침 일찍 출근하고, 점심 먹고, 퇴근하고…. 새해에도 똑같이 다람쥐 쳇바퀴 도는 듯한 삶을 계속해야 하나. 활동 시간의 대부분을 보내는 직장 생활이 매번 꽉 짜여진 틀대로 반복되면 삶은 무미건조해지게 마련. 여기에 약간의 ‘양념’을 치면 직장 생활을 활기차게 보낼 수 있다. 새해 신나는 일터 만들기.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소개한다.

◇소품을 준비하라
잠시 휴식을 취할 때 베개로 쓸 수 있는 쿠션, 아기자기한 꽃병, 엉덩이를 편하게 받쳐주는 방석, PC 성능까지 올려줄 것 같은 귀여운 마우스 패드 등으로 사무실의 자기 자리를 화사하게 꾸며보자. 출근길 발걸음이 가벼워진다.

◇찜을 하라
상사, 부하직원, 남녀를 불문하고 마음에 드는 사람을 점찍어보자. 그리고 주변사람들이 눈치채지 못하게 친해지도록 노력해보자. 그 사람과 가까워지기 위해 공을 들이는 동안 직장은 점점 흥미진진하고 활기찬 곳으로 변해갈 것이다.

◇취미를 함께할 수 있는 동료를 사귀어라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이든, 동료가 좋아하는 음주가무 등을 막론하고 여가를 함께 보낼 수 있는 취미를 만드는 것이 좋다. 그러면 직장동료가 딱딱한 업무 이야기만 나누는 존재가 아니라 속내까지 터 놓을 수 있는 친구로 발전할 수 있다.

◇신입사원과 친해져라
신입사원의 생각과 행동은 늘 튀게 마련. 점심을 함께하거나 저녁때 술 한잔을 기울이면서 공통 관심사를 가져보자. 직장생활이 오래된 사람일수록 신입사원과의 접촉은 생활의 활력소가 된다.

◇점심을 거르지 마라
‘금강산도 식후경’이다. 또 돈을 아끼려, 시간을 아끼려 혼자 점심을 해결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다. 직장인들이 가장 쉽게 인간관계를 돈독히 할 수 있는 시간이 점심시간이란 것을 기억하자.

◇이력서와 자기 소개서를 업데이트하라
입사 당시 작성했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꺼내 부서 이동 등 당시보다 늘어난 업무 경력을 빼곡히 적어보자. 입사 전보다 몇 장 또는 몇 줄 늘어난 경력을 보면 절로 뿌듯함이 느껴질 것이다.

◇이벤트를 만들어라
평범한 날 작은 케이크를 배달시켜 동료들과 나눠 먹거나, 화사한 장미꽃 다발로 주변을 장식해 보자. 또 자신이 보낸 것을 비밀로 한다면 뜻밖의 이벤트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감으로 직장 분위기가 좋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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