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뉴스] 취업 한파 프리랜서로 극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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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전국교차로협의회
  • 02.11.07 10:37:10
  • 조회: 643
취업 한파가 내년까지 이어질 전망이어서 프리랜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회사에 소속되지 않고 스스로 업체와 계약을 맺어 소정의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프리랜서는 본인 능력으로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 그러나 프리랜서의 세계가 장밋빛 만은 아니다. 2∼3년 정도 전문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후 자신감이 생길 때 프리랜서로 나서는 게좋다.


◆능력이 최우선

프리랜서는 전문가다. 자신만의 전문분야를 팔아야 하기 때문에 본인의 업무분야가 전문성이 있다고 판단될 때만 프리랜서에 뛰어들 수 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분야에서 프리랜서를 필요로 하는 곳은 없다. 또 전문분야에서 일했다고 해서 전문가인 것은 아니다.


◆마케팅과 정보력이 뒷받침돼야

프리랜서로 일하는데 능력 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인력의 데이터베이스다. 스스로 영업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처음 프리랜서가 될 때는 거래처를 최대한 확보해 놓는 것이 기본이다. 프리랜서 경력이 쌓이면 인터넷 등을 통해 일을 구할 수 있지만 그 정도의 경지에 이르기 전에는 인맥과 인터넷 알선업체 등을 총동원해 영업력을 키워야 한다.


◆책임감 있는 성격

프리랜서가 되기 전에 본인의 성격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한번 신뢰를 잃으면 다시는 일을 구할 수 없는 것이 프리랜서다. 하늘이 무너져도 맡은 일 만은 시일 내에 완료해야 한다.


◆몸값을 올려라

간단하다고 해서 싸구려 일만 계속 하는 것은 경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프리랜서의 몸값은 아무도 정해주지 않는다. 자기의 몸값을 책정하고 수준에 맞는 일을 계속 찾아나감으로써 경력을 쌓으면서 몸값을 올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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