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장기주택 마련저축-연금신탁 연내 가입해야 소득공제 혜택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전국교차로협의회
  • 02.10.31 09:33:38
  • 조회: 1489
연말이 다가오면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금융상품에 관심이 늘고 있다.
금융계에 따르면 연말까지 가입해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금융상품으로는 우선적으로 장기주택마련저축과 연금신탁을 꼽을 수 있다. 만 18세 이상 무주택자나 전용면적 25.7평 이하 1주택 소유자인 세대주가 장기주택마련 저축에 가입할 경우, 연간 불입액의 40% 범위내에서 최고 300만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조흥은행 서춘수 재테크 팀장은 “단 소득공제를 받을 근로자가 본인의 이름으로 가입해야 하며 근로자가 아닌 부인 이름으로 가입한다면 소득공제 대상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기주택마련저축의 가입한도는 분기당 300만원이기 때문에 연말까지 300만원을 불입한다고 가정할 경우 120만원(300만원ⅹ40%)을 소득공제 받게 돼 근로소득세율 39.16%를 가정할 때 최고 47만원에 이르는 세금을 환급받게 된다.
또 연금신탁도 납입액 기준으로 매년 240만원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2000년 10월 31일 이전에 가입한 청약주택부금도 2005년 말까지 소득공제 대상에 포함돼 연간 납입액 기준으로 240만원까지 불입액의 40%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수정
  • 글삭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