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카드·손보사·은행 설 연휴 고객 위한 다양한 이벤트금융기관 잘 활용하면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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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전교협
  • 02.02.06 10: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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쩍탓奫サ兩永湧 며칠 앞으로 다가온 설을 겨냥해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카드사 대부분은 백화점, 할인점 등에서 무이자할부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으로 카드사용 고객을 추첨, 경품이나 현금을 주는 행사를 실시한다.
손해보험사들은 예년과 마찬가지로 귀성·귀경길 긴급상황 발생에 대비해 긴급출동 및 보상서비스망을 비상체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설 연휴를 맞아 챙겨두면 유익한 금융기관의 서비스를 알아본다.

◇신용카드
대부분 카드사가 2~3개월 무이자할부는 기본이고 카드사에 따라 일정액 이상은 6개월까지 무이자할부가 가능토록 하고 있다.
국민카드는 오는 17일까지 전국 주요 백화점·할인점 등에서 국민카드 이용 때 최대 6개월 무이자 할부서비스와 5만원 이상 이용 회원을 추첨해 김치냉장고 100대를 주는 사은행사를 실시한다.
비씨카드는 11일까지 ‘설맞이 복복 대잔치’ 행사기간 중 모든 가맹점에서 3개월 무이자할부가 가능하고 이 기간 중 20만원 이상을 카드결제한 고객 중 10명을 추첨, 소원성취비용으로 1백만원씩을 준다. 삼성카드는 온라인 쇼핑몰 프라이스퀴즈에서 할인이벤트를 실시, 효도건강상품 등 설과 관련된 상품을 최고 30% 할인판매한다. 또 28일까지 신용판매, 현금서비스, 카드론을 이용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사이버 윷놀이 이벤트’를 벌여 DVD, LCD모니터 등을 준다.
LG카드는 11일까지 롯데, 갤러리아, 월마트 등에서 3개월 무이자 할부를 실시하고 이 기간 중 1만원 이상 LG카드를 쓴 고객을 추첨해 LG홈씨어터 시스템, LG 29인치 평면TV등 총 7억원 상당의 경품을 준다.

◇손해보험사
손보사들은 설 연휴기간(10~13일) 중 발생하는 고객의 자동차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차량고장 등 긴급상황 발생에 대비해 ‘긴급출동서비스’ ‘24시간 사고보상센터’를 비상체제로 운영한다.
긴급출동서비스는 자동차보험 계약 때 특약으로 가입한 경우에 한정되는 등 정확한 내용을 확인한 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손보사들은 또 설 연휴를 전후해 각종 특별행사도 마련했다. 삼성화재는 28일까지 전국 500여 삼성 애니카랜드를 방문, 무상점검을 받은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김치냉장고 등 경품을 준다.
현대해상은 9, 10일 이틀간 망향, 음성, 여주 휴게소에서 타이어펑크 점검, 간단한 수리 등 무상 차량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은행
은행들은 예년처럼 자기앞수표 발행수수료 면제, 대여금고 운영 등의 서비스를 선보인다. 한빛·기업·외환·서울·하나·한미은행 등은 9일까지 정액 자기앞수표 발행수수료를 면제해준다. 한빛(23일까지)과 기업(18일까지)은 귀중품 도난을 예방하기 위해 대여금고를 무료로 빌려준다. 대여금고는 기존 거래고객이 아니더라도 가까운 영업점을 찾아 신분증을 제시하고 귀금속 등을 맡기면 된다. 하나은행은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천안휴게소에서 오는 9일부터 12일 오전까지 현금인출기를 실은 차량을 이용해 신권 교환, 현금인출 등을 할 수 있는 ‘움직이는 하나은행’을 운영한다.
경향신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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