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이야기] 유모어 한마당 - 동물의 안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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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전교협
  • 01.08.22 14:10:51
  • 조회: 715
◆동물의 안락사

수의사가 병원에 갔다. 의사는 일반적인 문진을 시작했다. 증상이나 언제부터 아팠느냐 등등….
그러자 수의사가 말을 끊고 말했다.
“이봐요. 저는 수의사에요. 제 환자들에게는 그런 질문을 하지도 않는다구요. 그저 쳐다보기만으로 뭐가 잘못됐는지 말할 수 있다구요. 왜 당신을 그렇게 못하죠?”

의사가 고개를 끄덕이며 수의사를 아래위로 훑어보더니 처방전을 써서 건네주며 말했다.
“여기있소. 물론, 이게 잘 듣지 않으면 아마 당신을 안락사 시켜야 할거요.”

◆여성이 생각하는 ‘여성과 남성’

- 여성은 진실하고 고급스럽고 너그럽다.
그들은 센스 있고 ‘아는게 힘이다’라는 것을 안다.
또한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활용하는 법을 안다.

- 여성은 자신의 가족과 친구들과 자기 자신에게 최선을 다한다. 그들은 친구가 죽었을 때 가슴이 무너지며 가족을 잃었을 때 큰 슬픔에 잠기지만, 아무 힘도 없을 것처럼 보일 때에도 그들은 강함을 잃지 않는다.

- 여성은 잊지 못할 감동적인 밤을 만들 수 있다.
여성은 어떤 모양으로든, 어떤 색깔로든, 어떤 크기로든 변할 수 있다.
그들은 주택과 아파트에 살며, 걷고, 뛰고, 운전하고, 이메일을 보내며 자신이 당신을 얼마나 생각하고 있는지 표현한다.

- 여성의 마음은 세계를 움직이게 하는 힘이며 그들은 주어진 것보다 더 많은 것을 한다.
그들은 기쁨과 희망을 가져오며 동정하며 조화롭게 한다.

- 그들은 가족과 친구들에게 정신적인 지원을 하며 오직 바라는 것은 웃으며 안아줄 수 있는 여유뿐이다.

그에반해 남성은 무거운 짐을 들거나 바퀴벌레를 잡는 일을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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