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뉴스] 해외구직‘도우미’국제 IT자격증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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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전교협
  • 01.08.04 09:28:54
  • 조회: 637
일자리 구하기가 쉽지 않자 해외로 눈을 돌리는 구직자들이 늘고 있다.

특히 대학생 등 젊은층의 경우 국제자격증 획득 등을 통해 해외취업에 적극적이다. 일자리도 구하고 해외체험도 쌓을 기회라는 생각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자신에게 맞는 취업분야를 정하고 취업환경과 조건 등을 파악한뒤 필요한 자격증을 획득하면 해외취업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며 “젊은층은 한번 노려볼만하다”고 말한다.

최근 인기를 끄는 국제 정보기술(IT) 자격증은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인정받기 때문에 구직의 플러스요인이 되고 있다. 유명한 다국적 기업들이 제공하는 각종 IT 자격증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해외에서 수요가 꾸준하다.





▲어도비ACE

포토숍으로 유명한 미국 어도비사가 인증하는 국제 공인자격증이다. ACE는 그래픽, 전자출판 소프트웨어 부문에서 큰 가치를 인정받아 해외취업 준비생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다. 외국의 경우 그래픽, 전자출판 분야의 인력채용시 ACE 자격소지자를 우대하고 급여에서도 인센티브를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라클 공인 전문가(OCP)

오라클 제품 관련 전문 기술 및 지식을 측정해 인증해준다. 오라클의 제품과 최신 기술을 활용, 최적의 솔루션을 설계·개발·응용하는 데 필요한 능력을 인정받게 돼 세계적인 오라클 전문가로 대접받는다.



▲썬 공인 자바프로그래머(SCJP)

자바(Java)를 개발한 썬마이크로시스템즈에서 자바 실력을 검증, 인증해준다. 자바 관련 최고의 전문 자격인증으로 자격증 취득 후엔 시스템통합(SI)업체의 소프트웨어 개발자, 다양한 종류의 자바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다. 국내 대기업들의 경우도 자바 자격증 취득자를 확보하려는 경향이 있어 국내외 취업전망이 밝다.



▲노벨 공인 네트워크 전문가(CNA)

네트워크 전문회사인 노벨이 넷웨어 클라이언트를 유지, 보수할 수 있는 능력을 인정하는 네트워크 관리자 자격증이다. 노벨은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중이기도 하며 CNA는 노벨사뿐 아니라 네트워크 업계 전체가 인정해 준다. 국내 CNA는 약 300명, 전세계 29만여명이 보유중이다. 보통 1∼2년 정도의 네트워크 경력이 있으면 쉽게 취득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S) 인증자격증

MS사는 MS의 제품군별로 MCSE, MCSD, MCT, MCP+인터넷, MCP+사이트 빌딩, MCSE+인터넷, MCDBA 등 세분화시켜 국제 공인 엔지니어 자격증을 부여한다. 특히 MCSD는 프로그래밍 자격증으로 국내에 400명 정도밖에 없어 희소가치가 높다.



경향신문 기사·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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